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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 중앙박물관 설계자 “용산공원 아파트는 창피한 일”···전문가 쓴소리 [티조 Clip]
용산공원 아파트 개발에 대해 국립중앙박물관 설계자와 전문가가 강하게 반대하며 보존을 촉구했다.
“용산 공원이야만 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라고”
원본 영상 ▸· 4분
한국 유튜브·뉴스 채널이 용산공원에 대해 어떻게 보고 있는지 정리. 최근 분석된 영상 20편.
최근 20편 영상 중 6개 강세, 6개 약세, 8개 관찰. 갈림 점수 100.
용산공원 아파트 개발에 대해 국립중앙박물관 설계자와 전문가가 강하게 반대하며 보존을 촉구했다.
“용산 공원이야만 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라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대신 탄천 물재생센터를 주택 공급 대안으로 제안하며 정부와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탄천 물재생센터가 대한부지로 급부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이 오세훈 시장의 민간 중심 공원·주택 사업에 공공개발 대안을 제시하며 협조를 촉구했다.
“오세훈 시장이 본인의 민간 중심의 방식에서 공공을 전혀 무시했다”
813 대책 23만 가구 공급 발표 후 용산공원 활용 여부를 두고 정부·서울시·여론 간 혼선이 이어지고 있다.
“23만 가구를 빠르게 공급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보니까 정해진 부지가 남양주시 등 27,000건뿐인데요”
서울시가 강남 탄천물재생센터 부지를 청년주택 공급지로 제안하며 용산공원 활용을 둘러싼 정부-서울시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용상공원 본체는 단 1cm도 허용하지 않겠단 팽팽한 입장입니다.”
용산공원 청년주택 개발을 둘러싼 정부와 서울시의 인식 차이와 절충안 논의
“용산공원 말고 탄천으로 이렇게 찍어봤는데요”
용산공원 주택 공급 논의, 청년 취득세 감면 확대, 빵값 상승, 제주 실종 사건, 트럼프 대북 메시지 등 2026년 8월 26일 주요 이슈를 다룬 KBS 경제콘서트 풀영상
“용상공원 본체 부지 전체는 절대적으로 지켜야 한다는 점을 거듭 설명드렸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 장관이 용산공원 내 주택 공급은 원래부터 없었고, 탄천 부지 등을 검토하며 서울시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용산공원이어야만 한다는 건 원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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