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1개월 전관찰
[네팔 대홍수] "에어포켓 있다면 2~3주 생존 가능‥하류로 수색 범위 넓혀야" (2026.09.09/뉴스외전/MBC)
네팔 대홍수 2주 후에도 5,400명 실종 중 6명만 생존, 상류·하류 수색 확대와 에어포켓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
“14일이 지났는데 실종자가 5,400명 중에 단지 여섯 분만 생존자를 찾았습니다”
원본 영상 ▸· 19분
인덕대을(를) 다룬 영상 6편. 의견 2/0/4. 갈림 0.
네팔 대홍수 2주 후에도 5,400명 실종 중 6명만 생존, 상류·하류 수색 확대와 에어포켓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
“14일이 지났는데 실종자가 5,400명 중에 단지 여섯 분만 생존자를 찾았습니다”
네팔 람체 빙하 붕괴 실종자 수색이 도보·드론 장비로 진행 중이지만 2차 붕괴 위험과 지형 한계로 성과가 제한적이다.
“어제 내팔 남체를 처음 도보로 수색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호우·신종재난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사전 대피와 건축물 내진화가 핵심 대응책이다.
“이미 겨우 기후 변화는 상수 그러니까 현실로 다가온 거죠.”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셰르파 동행 육상 수색이 확대되고 있으며, 빙암 붕괴로 인한 새로운 유형의 재난에 대한 전문가 분석이 이어진다.
“빙암이 분 붕괴되기 시작한 지점부터 국경 검문소까지 20km 구간”
네팔 홍수 피해 현황과 2차 홍수 위험, 구조 작업 어려움, GLOF 모니터링 필요성을 전문가와 분석한 보도
“지역은 진짜 이제 8,000m 랑던룰루이라는 산 밑에 있는 지역이고”
네팔 히말라야 빙하호수 붕괴(GLOF)로 대규모 홍수·토사류가 발생해 최소 200명 사망·1400명 실종, 구조작업이 극도로 어려운 상황이다.
“GLOF입니다. 결국은 글레이시아 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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