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홍수 피해, 기후 배상 요구로 이어짐
히말라야 지역 기후변화 피해가 현실화되며 개발도상국 배상 논의가 본격화됨
- 1.네팔 대홍수로 160명 이상 사망·실종, 한국인 9명 연락두절
- 2.히말라야 암빙 붕괴가 토석류·홍수로 확대된 것으로 분석
- 3.기후변화 외 자연재해로 해석하는 시각도 존재
- 4.기후 배상금 요구와 드론·집라인 구호 활동
- 5.한국인 수색 결과와 최종 피해 규모 미확인
“천명 이상이 숨진 대홍수 발생 한 달 만에 또다시 네팔 북부 지역에서 포구와 홍수 산사태 등 자연제해가 있따라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 KBS News
“네팔 정부가 집계한 물적 피해와 경제적 손실은 4,83억 루피” —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