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4일 전관찰
"내 정보 털렸는데 배상은 10만 원?"…미국과 다른 한국의 현실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
개인정보 유출 피해 배상액이 미국은 수천만 원, 한국은 10만 원 수준으로 차이 나며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보도
“1인당 최대 25,000달러 약 3,200만 원 배상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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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피해 배상액이 미국은 수천만 원, 한국은 10만 원 수준으로 차이 나며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보도
“1인당 최대 25,000달러 약 3,200만 원 배상에 합의했습니다”
외국인 52명이 전통의상에 필로폰을 숨겨 밀수·유통한 사건과 파주 공장 화재, 안성 트럭 돌진 사고 등을 보도
“전통의상 속에 필로폰을 숨겨 국제 우편으로 들여온 뒤”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의 계획성·미필적 고의와 공범 역할, 탈북 여성 살인·제주 경찰 허위 종결 사건을 분석한 YTN 보도
“사기 방지 살인이다라고 이렇게 분류를 하는 것이 외국에서 경향입니다.”
해외 중범죄자 도피·중국인 밀입국·소매치기·마약 유통 등 불법 체류 관련 범죄 사례와 대응 현황을 보도한다.
“지난달 기준 100명이 넘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가정폭력 신고 아내 살해, 제주 교사 불법촬영, 대리기사 살인 항소심, 테러단체 지원 외국인 검거 등 사건 소식 전함
“다섯 차례 가정폭력 CP에 신고를 한 아내를 흉기로 무참히 살해한 30대 남편”
컴공 박사 출신이 필리핀 기반으로 불법 음란물·도박 사이트를 운영해 4.7조 배팅·470억 수익을 올린 사건을 보도한다.
“성물 법령물 도박하는 거예요.”
부산 유명 프랜차이즈 창업자 김모 씨가 투자 사기 혐의로 수사받았으나 무혐의 처분 후 해외 잠적한 사건을 보도한다.
“사기 고의성을 입증할 증거가 부족했다”
부산 도시철도 차량기지에 외국인 2명이 침입해 그라피티를 남기고 인천공항으로 출국했다.
“이미 한국 떴다. 누가 또 사고 치고 한국을 떴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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