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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허위종결' 경찰관, 검찰 송치…범행 동기 밝혀낼까|전담수사팀 꾸려 보완수사 예정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 경찰관이 검찰 송치되고, 경찰 내부 통제와 신뢰 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 내 기록까지 무단 삭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원본 영상 ▸· 10분
경북지방경찰청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2/8/10. 갈림 40.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 경찰관이 검찰 송치되고, 경찰 내부 통제와 신뢰 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 내 기록까지 무단 삭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 20대 군 장교 실종 사망 사건 이후 경찰 수사 불신이 커지며 '실종 신고 십계명'이 확산되고 있다.
“1차 수사 종결권이 경찰에게 모두 독점된 후에 직무 관련 범죄가 상당히 늘어났다”
경찰의 부실수사·사건 암장·허위 종결 논란으로 국민 신뢰가 바닥을 치면서 외부 통제 기구 설치 요구가 커지고 있다.
“경찰청이 오늘부터 열흘 동안 공직 기강 특별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주차장 출입구를 고의로 막는 '주차 빌런'에 대해 과태료·견인 등 실질적 제재 근거가 마련된다는 뉴스
“1차 위반에 100만 원, 2차 300만 원, 3차 이상은 500만 원의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제주실종허위종결사건 현장을 방문해 경찰청장 공백과 정부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 정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대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제주 실종 허위 종결 사건에서 경찰의 부실 수사와 182 신고번호의 실효성 문제가 드러났다.
“부경장의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
제주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부경장이 증거 제시 후 일부 혐의를 시인하고, 경찰은 동기 파악을 위한 수사를 지속 중이다.
“통화 내역 등 관련 증거 자료를 제시받은 뒤 일부 혐의를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네팔 홍수 피해 한국인 구조를 위해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현지로 출국했다.
“외교부 경찰청 수방청으로 구성된 정부 합동 신속 대형 팀을와 함께 내팔로 출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찰이 사적 보복대행에 피해자 주소를 유출하고 실적 조작을 위한 허위 임의동행·죄명 변경을 지시한 정황이 드러났다.
“현직 경찰관이 보복대행 피해자 집주소를 유출해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네팔 대홍수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현지로 출국했다.
“오늘 외교부, 경찰청, 수방청으로 구성된 정부 합동 신속 대형 팀을와 함께 네팔로 출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경장의 경찰청장 표창 수상 배경과 여성 화장실 출입 등 과거 행적을 둘러싼 의혹을 다룬 영상
“장미란 씨가 사망에 이르게 됐었던 어떤 도구가 야자수 숲에서 발견이 됐고 또 그 도구가 장미란 씨 집에서도 발견이 됐다”
제주 경찰관이 장미란 씨 실종 신고를 허위 종결한 뒤에도 10건의 표창을 받았다는 의혹을 보도합니다.
“실종 신고를 허위에 종결한 혐의로 구속된 현직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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