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의원 4명 중징계' 직후 "당협위원장 재선출" 추진..오늘 최고위서 결론 / "의원총회 반대" 밀어붙이는 장동혁..국민의힘 내홍 '격화' / SBS 뉴스속보
국민의힘 비당권파 의원 4명에 대한 중징계 결정 후 당협위원장 재선출 추진으로 당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조경태, 서범수, 권영진, 진종호 의원에 대한 징계 심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진종오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0/6/14. 갈림 0.
국민의힘 비당권파 의원 4명에 대한 중징계 결정 후 당협위원장 재선출 추진으로 당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조경태, 서범수, 권영진, 진종호 의원에 대한 징계 심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 윤리위가 비당권파 현역 4명에게 중징계 처분을 내리면서 당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윤리는 장동혁 당권파의 충실한 사냥개였다”
국민의힘 비당권파 4명에 대한 당원권 정지 징계 결정과 그 정당성을 둘러싼 찬반 논쟁
“다른 당 무소속원한테 부재중 파견한게 어떻게 징계 대상이 아니죠?”
국민의힘 윤리위 징계로 당권파-비당권파 전면전이 시작됐다는 분석
“징계가 정말 떨어지니까 수위가 굉장히 높다는 것을 실감을 하게 돼요”
국민의힘 윤리위가 비당권파 중진 4명에게 당원권 정지 징계를 내리면서 당권파-비당권파 갈등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
“참 장대표에게 고마워요. 장동혁 같은 더 찌질이 보수가 아닌 그런 보수 만드는데 제 몸 받치려고 각고했습니다.”
국민의힘 윤리위가 비당권파 현역 4명에 중징계 내린 가운데 5.18 왜곡 토론회 주최 이진숙 의원 징계 형평성 논란이 불거졌다.
“5.18은 특정 진영의 소유물이 돼서는 안 됩니다.”
국민의힘 비당권파 4인에 대한 당원권 정지 징계가 정치적 숙청이라는 비판과 민주당 내부 갈등을 다룬 시사 토론
“비당권파, 범죄 흉파로 분류되는 의원들에게 어떠한 징계의 불미가 있는 것을 기화로 정치 생명을 끊어놓고자 하는 결정이다”
국민의힘 윤리위가 비당권파 현역의원 4명에 대해 당원권 정지 중징계를 결정하면서 당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대표 사당화를 위한 징계라면 단호히 맞서겠다”
국민의힘 윤리위가 반 장동혁계 의원 4명에게 당원권 정지 1~2.5년 중징계를 내리자 당사자들이 '정치적 숙청·입틀막'이라 강하게 반발하는 내용
“이미 반대 세력들을 정치적으로 제거하고 입틀막하기 위한 그런 거 아니에요.”
국민의힘 윤리위가 비당권파 4명에게 중징계(당원권 정지 1~2.5년)를 내린 가운데, 장동혁 대표 체제의 선택적·정치적 징계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증거 대라. 만약 공개하지 못한다면 윤리는 정치적 숙청의 도구일 뿐이다.”
국민의힘 윤리위가 4명의 현역 의원에게 10개월~2년6개월 당원권 정지 징계를 내린 상황과 장동혁 대표 체제의 지속 가능성을 분석한다.
“진종우 의원 당원권 정지 2년, 조경태 의원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
국민의힘 윤리위가 비당권파 4인에게 당원권 정지 징계를 내린 배경과 파장을 분석한다.
“윤리위, 당권파의 충실한 사냥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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