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이나 먹어, 삼권분립 / 이불 속, 독립만세 [공병호TV]
삼권분립과 법치 존중을 강조하며 관직 회피와 캐나다-미국 무역 갈등을 분석한 방송
“연 먹으라 상권 분립 연 먹어라 법치 이렇게 돼 버린 거죠”
김민석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10/1/9. 갈림 18.
삼권분립과 법치 존중을 강조하며 관직 회피와 캐나다-미국 무역 갈등을 분석한 방송
“연 먹으라 상권 분립 연 먹어라 법치 이렇게 돼 버린 거죠”
김민석 대표가 정청래 전 대표에게 감사패를 주며 중도 확장 노선을 강조하자 정청래가 모욕적이라고 반발하며 당내 노선 갈등이 재점화된 상황.
“우리 정청래 대표님은 대표적인 중도는 없다론자입니다.”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에게 내란죄로 징역 12년이 선고된 가운데,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불법에 대한 관대한 처벌은 미래의 불법에 응원하는 것에 불과하다”
민주당 김민석 대표 체제의 조직 정비와 TF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실용적 민생 정책과 내부 단속을 강조하는 분석
“여당이 드디어 생겼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지지율 30%대 하락과 삼권분립 부정 여론 속 이재명 정부가 공소취소 특검·공공기관 이전을 미루는 상황을 분석
“긍정 평가가 36.5% 5% 역시 30%대가 나왔습니다”
여야가 내팔 홍수 실종자 신속 구조를 한 목소리로 촉구하고, 9월 정기국회 전략 논의에 돌입했다.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실종자와 고립인원 구조에 나서 달라”
여야가 정기국회 전 워크숍·연찬회를 열고, 민주당은 총선 준비와 조국혁신당 연대, 국민의힘은 박근혜 전 대통령 초청을 두고 전략을 논의했다.
“우리가 다 올드합니다. 세대적인 변화를 해내지 않으면 우리 당이 앞으로 5년 10년 후에 지속적으로 국정을 맡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국회 이진숙 의원 제명 결의안 통과와 국민의힘 내부 갈등,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동향을 다룬 정치 토론.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민주당이 조작기소특검법 처리에 신중론으로 돌아서며 부동산 등 민생 과제를 우선해야 한다는 당내 의견이 커지고 있다.
“공소 취소 문제하고는 일도 관련이 없고”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민주당 주도의 재명 촉구 결의안 통과를 두고 여야가 역사 왜곡·징계 책임·당론 준수 문제를 놓고 충돌했다.
“국민의힘이 결단 안 해 민주당이 나선 것”
권노갑 고문이 DJ와의 인연을 회고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DJ 정신 계승과 소신 정치를 당부했다.
“DJ가 자타가 공인하는 하버드에서도 인정한 경제통이라는 건 다 알려진 사실입니다.”
지지율 하락 속 이재명 대통령이 '왼쪽 더 챙겨야' 발언으로 지지층 결집 시도에 대한 정치권 반응을 다룸
“지지율 하락 국면에서 이 대통령이 왼쪽을 더 챙겨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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