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22시간 전관찰
[속보] 경찰, '딸 교수 임용 청탁 의혹' 유승민 전 의원 등 4명 송치…'업무방해' 혐의/2026년 10월 16일(금)/KBS
경찰이 유승민 전 의원 등 4명을 딸 교수 임용 청탁 관련 업무방해 혐의로 송치했다.
“유승민 전의원의 딸 유담 인천대 무역 학부 교수의 임명 특해과 관련해 유전의원을 포함한 네명이 공소에 넘겨졌습니다.”
원본 영상 ▸· 8분
정인재을(를) 다룬 영상 10편. 의견 1/4/5. 갈림 40.
경찰이 유승민 전 의원 등 4명을 딸 교수 임용 청탁 관련 업무방해 혐의로 송치했다.
“유승민 전의원의 딸 유담 인천대 무역 학부 교수의 임명 특해과 관련해 유전의원을 포함한 네명이 공소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이 유승민 전 의원 딸 유담의 인천대 교수 채용 특혜 의혹으로 유 전 의원 등 4명을 송치했다.
“지원자 18명의 서류를 심사한 결과 경영학 박사학위를 갖고 있지 않은 네명을 포함해 16명이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을 둘러싼 양측 입장과 관련 재판·고발 진행 상황을 보도했다.
“김승원 후보자에게 구성한 혐 인정하십니까?”
김태규 법무장관 후보자가 국회 청문회에서 주가조작·대북송금 의혹과 사진 출처 등에 대해 폭풍 질문을 받는 장면
“사진 어디서 찍으셨습니까? 기억나지 않습니다.”
법무장관 후보자가 국회 청문회에서 눈물 보인 것과 주가조작·대북송금 의혹에 대해 야당 의원이 강하게 추궁하는 장면
“오전에 눈물 바다가 됐는데 개경기세요?”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후보자의 독약 로비·주가조작·공익제보자 아우팅 의혹을 폭로하며 법무부 장관 임명을 강하게 반대했다.
“오빠 독약 로비 게이트의 실상을 똑똑히 보셨습니다.”
한동훈은 민주당 김승원 후보자의 약물 로비·주가조작 의혹을 폭로하며 공익제보자 보호를 강조했다.
“물고문 당해도 제보자 이름 안 부른다”
한동훈은 김승원 후보자를 둘러싼 민주당의 로비·청탁·사찰·공익제보자 아웃팅을 비판하며 법무부 장관 임명을 반대했다.
“김승원 한 명 지키겠다고…'오빠 정권'의 민낯”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박성재 항소심 증인 출석에서 당정대회의 보고 여부와 지지율 변동을 두고 정재인 검사에게 고압적 발언을 한 장면을 다룬다.
“내가 알 만한 질문 하세요. 지금 고문하는 거예요.”
김재인 교수는 AI 사용이 학생들의 인지 능력을 약화시켜 디스킬 제너레이션을 초래한다고 비판한다.
“AI를 사용하지 않으면 도태된다. 그럴 영역이 분명히 있어요. 근데 AI를 사용하면 도태될 영역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을 해요.”
아직 토론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