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털리고 있어!" 부산·울산 이어 서울까지 진출 '패닉' #뉴스다 / JTBC News
경기도 오산 출신 30대 남성이 부산·울산·서울 편의점에서 알바 첫날 현금·선불카드 260~400만 원을 털고 달아난 연쇄 절도 사건을 보도한다.
“부산 울산에서 지금 점주 편의점 점주님들 다 털린다고”
양모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0/4/16. 갈림 0.
경기도 오산 출신 30대 남성이 부산·울산·서울 편의점에서 알바 첫날 현금·선불카드 260~400만 원을 털고 달아난 연쇄 절도 사건을 보도한다.
“부산 울산에서 지금 점주 편의점 점주님들 다 털린다고”
출근 첫날 돈을 훔쳐 달아난 30대 편의점 알바생 신모의 범행이 부산·울산·서울 등 전국으로 확대되고 추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새벽 3시쯤에 신씨가 각종 페이를 충전하고 현금 등 약 300만 원 정도를 털어 가지고 나갔습니다.”
JTBC 사건반장이 2만 원 주차비 미납·꽃집 촉법 절도·편의점 알바생 300만 원 횡령 등 일상 범죄 사례를 다룬다.
“2만 원 정도를 납부를 하고 가면 되는데”
마라톤 대회 급증 속 참가자 사망·사고가 잇따라 안전 대책이 시급하다는 내용
“저는 포기할 줄 아는 사람이 잘 뛰는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합니다”
병역특례 제도의 폐지·축소 방향을 두고 국방부 입장과 체육계 반발이 교차하는 논란을 다룬 영상
“저희는이 특례제도의 존치업을 포함해서 앞으로이 문제를 제로베이스에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이모가 증거 없이 조카에게 '엄마가 불륜을 저질렀다'고 주장해 20년 단절됐던 가족 갈등이 재점화된 사연
“너가 태어나기 전에 너희 엄마가 그렇고 그런 사이였다”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 선수들의 병역면제 발언 논란으로 1973년부터 시행된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 제도 개편이 불가피하다는 정치권·여론 분석
“군대 안 갑니다.”
김민수 검사 사칭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이 6년 만에 검거된 사건을 보도한다.
“여기는 그 서울중앙지반 검찰청 첨단보험제사 팀의 팀장을 맡고 있는 김민수 검사예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을 둘러싼 양측 입장과 관련 재판·고발 진행 상황을 보도했다.
“김승원 후보자에게 구성한 혐 인정하십니까?”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문과라 몰라' 발언이 청문회 후폭풍과 패러디를 낳은 상황을 보도한다.
“의원님, 저는 문과입니다.”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임명 강행과 양모 씨 신변보호 요청을 둘러싼 논란을 다룬다.
“그 진중 교수는 김승원 임명했다가는 이재명 대통령 탄핵될 거다.”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후보자와 브로커 양씨의 야간 단독 사진을 공개하며 민주당의 임명 강행을 비판했다.
“야간에 김승원 씨가 여동생 브로커 양 씨의 집에서 단 둘이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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