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팩트 오늘] 서부지법 출석한 양 씨… 어떤 관계냐 물으니 '묵묵부답'
김승원 후보자와 양수진 브로커의 관계 및 제넨셀 청탁 의혹을 둘러싼 정치적 공방을 다룬 영상
“필요한 일이 있으면 김승원 후보자 본인이 국회의원으로 있는 한 끝까지 도와주겠다고 했다”
강세찬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1/6/13. 갈림 29.
김승원 후보자와 양수진 브로커의 관계 및 제넨셀 청탁 의혹을 둘러싼 정치적 공방을 다룬 영상
“필요한 일이 있으면 김승원 후보자 본인이 국회의원으로 있는 한 끝까지 도와주겠다고 했다”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을 둘러싼 국회 청문회·재판·여야 공방을 보도한다.
“강세찬 그 부 그분이 잘못한 것이지 그것은 그분의 위계이지 식약처 직원이 그것까지 평가할 수는 없었던 사안으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가 식약처 청탁 의혹과 판사 아들 채용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15일 청문회와 재판을 앞두고 있다.
“떳떳하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면접을 통해서 입법 보조원이라는 일을 맡겼고”
검찰이 김승원 의원 관련 로비 사건에서 공범을 순차 기소하며 ‘기소유예’를 사실상 보류한 채 재판 결과를 기다렸다는 주장
“첫 번째 기소가 이루어진게 2024년 2월 달인데 그때는 기소를 한 명만 하는데”
한상진 기자가 김승원 후보자 수사 기록을 분석해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이 조작됐고, 검찰의 디지털 포렌식 수사가 불법이었다고 주장한다.
“한동훈 의원이 지금 계속 까고 있는 내용이 내가 공소장에서 봤었던 공소장에 들어 있는 증거로 돼 있는 녹취록 그리고 문자하고 토시가 하나도 안 들리고 다 똑같다.”
김승원 후보자 의원실이 영장 기각 판사의 아들을 입법보조원으로 채용한 사실을 두고 여야가 대가성·친분 여부를 놓고 충돌한다.
“제 기억에는 한 달에 실비조에 100만 원 정도만 받고 열심히 일하고 고생한 거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승원 후보자가 식약처 로비와 주가 조작 의혹에 연루됐다는 보도와 여야 공방을 다룬 영상
“양시가 김후보자에게 청탁을 집중한 것도 미공개 정보를 입수한 직후부터라고”
정모 판사 아들이 김승원 후보자 의원실 입법보조원으로 근무한 사실이 확인되며 채용 경위와 해명 번복 논란이 제기됐다.
“정판사의 아들 정모 씨가 김후보자 의원실에서 약 3개월간 입법 보조원으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세종메디칼 피해 주주들이 김승원 의원 등 정치권·브로커의 역할과 제넨셀 임상정보 전달 경로를 국회에 객관적 조사·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강세찬 씨, 양수진 씨, 그리고 김승원 의원 또는 의원 관계자가 실제로 어떤 역할을 했는지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입니다.”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신약 개발 업체 대표의 영장 기각 판사 아들을 입법보조원으로 채용한 사실이 드러나며 로비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김승원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우연히 만난거다 이런 해명까지 했는데”
한동훈이 제보자 조씨 신상을 공개하며 김승원 후보자 의혹이 정치검찰 조작이라고 주장했다.
“정치검찰 조작 기소의 망령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 것입니다.”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후보자와 양모 씨 자택에서 찍은 사진을 곧 공개하겠다고 밝히며 인사청문회 쟁점으로 부상
“사진 곧 나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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