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7일 전관찰
[남북의 창] 낚시·승마 즐기는 주민들…최고지도자 찬양은 ‘필수’ 외 [요즘 북한은] / KBS 2026.10.10.
북한 TV가 주민들의 낚시·승마·노인복지 활동을 선전하며 김정은 체제의 성과로 강조하고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숭고한 사랑에 받들려”
원본 영상 ▸· 6분
조선중앙통신을(를) 다룬 영상 11편. 의견 1/0/10. 갈림 0.
북한 TV가 주민들의 낚시·승마·노인복지 활동을 선전하며 김정은 체제의 성과로 강조하고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숭고한 사랑에 받들려”
북한이 올해 알곡 생산 목표 달성을 강조하며 추수를 서두르고, 평양과 백두산 일대 생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도 예년에 없는 풍작을 이뤘다고 전하면서 추수 작업도 지난해보다 일찍 시작했다고 전했는데요.”
DMZ 지뢰 폭발 사건을 북한군 지뢰로 결론 내리고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과 상응 조치를 강조한 SBS 뉴스 보도
“이번 사건은 도발 시기와 수법에 있어서 10여년 전 세상을 소란하게 했던 목지 사건을 그대로 방불케하는 명백한 자작극이라고 강변했습니다.”
북한이 두 번째 핵무장 구축함 강건호를 동해에 배치하며 해상 핵전력 확장을 과시했다.
“해군의 핵무장화가 실현돼 억제력 사용에 더욱 적합화, 다각화, 실용화되고 있다”
한미 연합훈련이 트럼프 지시로 21일까지 대폭 축소됐으나 북한은 여전히 비난 논평을 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연합 훈련 축소를 지시한데 따른 건데”
한미연합훈련 기간·규모가 트럼프 지시로 대폭 축소됐으나 북한은 여전히 비난 논평을 냈다.
“17일부터 열흘 동안 예정이었던 한미 연합 훈련을 오는 21일까지로 대폭 축소했습니다.”
한미연합훈련이 트럼프 지시로 21일까지 절반 축소됐으나 북한은 UFS를 전쟁 위협으로 규정하며 자위권 행사를 경고했다.
“17일부터 27일까지 예정됐던 한미연합 훈련 연습 기간을 21일까지 즉 훈련 기간을 이번 주까지로 축소하기로 했다”
한미연합훈련이 트럼프 지시로 대폭 축소됐고 북한은 자위권 행사로 반발했다.
“한미 연합 훈련을 오는 21일까지로 대폭 축소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북한이 휴양지 선전을 통해 경제 회복과 체제 결속을 과시하려는 의도를 분석한다.
“명사 심리에 지금 웃음과 락만 인파가 심리를 이루고 있습니다”
북한이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원산 갈마해안 관광지구에 실제 외국인 관광객은 거의 없고 주로 북한 주민 대상 포상휴가로 운영된다는 보도
“세계적 관광 도시가 되고 있다고 북한은 주장합니다”
북한이 이재명 대통령의 8·15 경축사에 즉각 반응 없이 기념행사 보도에만 집중했다.
“625 전쟁을 종하기 위한 다자 논의를 제한한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 북한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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