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in터뷰] 박 전 대통령 호출? 윤건영 "국힘, 많이 궁한 것 같다" / JTBC 이가혁 라이브
윤건영 의원은 국민의힘의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 호출을 비판하며, 국정원 민간인 사찰 의혹과 경찰 개혁 필요성을 강조했다.
“많이 궁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국정원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3/4/13. 갈림 86.
윤건영 의원은 국민의힘의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 호출을 비판하며, 국정원 민간인 사찰 의혹과 경찰 개혁 필요성을 강조했다.
“많이 궁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2차 종합특검 수사 마무리 후 내란특검과의 갈등과 국정원 반국가세력 블랙리스트 감찰 착수 상황을 분석한다.
“내란특검, 종합특검에 굉장히 불쾌해 한다”
대통령이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과 생산적 재정 전략, 기술 안보 강화를 강조하며 내년 예산 편성을 촉구했다.
“대한민국이 가지고 있는 많은 문제 중에 가장 핵심적인 문제가 수도권 일극 체제입니다.”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된 장미란 씨 시신과 담당 경찰의 허위 종결, 조태용 전 국정원장 내란 기소, 코인 사기 유튜버 보도 등 주요 뉴스를 전합니다.
“수색을 했는데 발견은 못했다. 그냥 이렇게 하고 어쨌든 연락이 됐으니 종결하겠다라고 저한테 얘기해서”
종합특검은 내란 세력과 장기 전쟁 중이며, 58명 기소는 2번째 퍼즐 조각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내란 세력과 전쟁 이제 시작”
종합특검이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을 내란 중요 혐의로 기소하며, 12월 3일 밤 부서장 회의에서 방첩사·경찰청 연락체계 구축 지시가 핵심 증거로 제시됐다.
“정무직 간구가 산하 부서장 회의를 소집하여 비3개과 관련한 논의를 하면서 군방첩사 등 비상 관련 기관과의 연락 체계를 구축하라는 구체적인 지시를 하였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윤건영 의원이 윤성열 국정원의 광범위한 불법 민간인 사찰을 폭로하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윤성열 국정원의 광범위한 불법 민간인 사찰”
종합특검이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등 4명을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하며, 개엄 당일 CIA 메시지 전달·방첩사·경찰청 연락체계 구축 지시 정황을 포착했다.
“CIA 주한 거점과 통화에 동요하지 말 것을 당부하라는 취지에 홍전차장 지시 사항이 적힌 업무 자료가 확보된 겁니다.”
대법원장 대법관 제청 과정에서 청와대와의 사전 협의 관행이 깨지며 국회 출석 요구와 헌법상 권한 갈등이 불거졌다.
“이건 나한테 탄핵해 봐라. 선전 포고 아니에요?”
조태용 전 국정원장이 2심에서 정치관여·증거인멸·위증 등 유죄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피고인을 징역 2년 6개월 및 자격 정지 2년 6개월에 처한다.”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이 12·3 계엄 관련 내란 혐의 기소 여부를 앞두고 수사 과정의 불공정성을 주장하며 반박하는 내용
“저는 마음을 비웠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를 서면 제청하며 기존 관행을 깬 데 대해 여야가 탄핵·사퇴 공방을 벌이고, 트럼프의 북미회담 추진과 국정원 12·3 계엄 준비 문건도 함께 다룬 JTBC 뉴스룸 보도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통령과 사전 협의 없이 대법관 후보자를 서면 제청한 걸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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