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뺄테면 빼봐라", 철수 후 하루만에 벌어질 일 (김대영 군사평론가, 김고은 아나운서 / 교양 팟캐스트 1부)
트럼프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결정이 주한미군 철수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지만, 북한 핵 위협에 대한 한국의 독자 대응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한다.
“주한미군 뺄테면 빼봐라”
김정은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3/4/13. 갈림 86.
트럼프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결정이 주한미군 철수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지만, 북한 핵 위협에 대한 한국의 독자 대응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한다.
“주한미군 뺄테면 빼봐라”
황해북도 신계군 폭우 피해로 북한군 피해가 컸고, 산림 황폐화·장마당·민심 변화 등 북한 체제의 구조적 문제를 분석한다.
“황해북도의 신계라는 곳에서 이번에 수혜가 크게 났는데”
현무-5는 방사능 없이 북한 지하 시설을 파괴할 수 있는 ‘쓸 수 있는 핵무기’로, 북한의 땅굴 전략을 무력화해 김정은 정권을 위협한다.
“원자탄보다도 더 위력한게 뭐냐면은 우선 첫째로 쓸 수 있다는 거예요.”
트럼프가 북한 핵보유량 57개를 언급하며 북미회담을 추진하는 가운데, 한미 양국은 여전히 완전한 비핵화를 목표로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정책에는 어떠한 변화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가 김정은과 3차 북미 정상회담을 추진할 가능성을 40%로 보고, 중간선거 후 APEC을 계기로 추진할 전망
“이번에는 많게 한 40% 정도까지”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 완전 비핵화 정책에 변화가 없다고 밝히며, CIA 국장의 러시아 방문과 메타의 23조원 청소년 중독 소송 합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미국 정책에는 어떠한 변화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미연합훈련 축소 관련 트럼프 메시지 재게시와 북한·이란 동향을 분석한 시사 토론
“연합훈련 축소됐죠. 그죠?”
북한군 최전방 포병부대가 폭우 피해로 초토화되고, 군 내부 비리·식량난·러시아 파병 부담으로 사기가 급락하고 있다는 분석
“태풍 마이삭 때문에 무려 2,000세대가 매몰되고 60km의 도로 손실”
이란과의 전쟁이 미국 금리·물가·재정적자를 악화시키는 가운데, 트럼프가 북한 핵은 용인하면서 이란 비핵화만 고집하는 이중 잣대와 한미훈련 축소를 비판한다.
“이란의 비핵화를 이뤄내겠다”
트럼프가 김정은과의 관계를 고려해 한미훈련을 축소 지시한 가운데 북한은 한미일 훈련을 비난하며 군사 도발을 시사했다.
“한미 연합 훈련이 마음에 들지 않아 피트 에그세스 국방장관에게 대폭 축소를 지시했다”
트럼프가 한미훈련 축소 지시를 재확인하며 김정은과의 대화 재개를 시도하는 가운데, 북한은 한미일 훈련을 비난하며 북중러 연대를 강조한다.
“한미 연합 훈련이 마음에 들지 않아 피트 에그세스 국방장관에게 대폭 축소를 지시했다”
트럼프가 김정은과 정상회담을 추진하는 가운데 북한 비핵화 대신 핵군축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한국의 대응이 중요하다는 분석.
“이미 일정 수준 협상이 시작됐다라고 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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