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구비는 알아서'? 구조 끝나니 "대피하세요".."말도 안 된다!" 'K-재난시스템'의 황당한 현실 / SBS / AFTER 8 SPECIAL / 김민준 사회부 기자
경남 거제·통영 산사태 피해 사례를 통해 재난 문자 발송 지연과 산사태·법면 유실 책임 논란이 드러난 K-재난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한다.
“대피 문자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산림청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5/2/13. 갈림 57.
경남 거제·통영 산사태 피해 사례를 통해 재난 문자 발송 지연과 산사태·법면 유실 책임 논란이 드러난 K-재난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한다.
“대피 문자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경남 거제·통영 산사태 피해 사례를 통해 재난 문자 발송 지연과 산사태·법면 유실 책임 논란을 지적한 보도
“대피 문자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경남 거제·통영 폭염 속 수해복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산사태 분류 논란과 대피 문자 지연 문제가 제기됐다.
“날씨가 너무 덥고 어 너무 힘들어요. 힘들고 행기증도 나고”
김창열 원장이 기부한 식물원 속 '영원한 속죄상' 소유권을 두고 국가 관리 가능성과 한일 외교 논란이 교차한다.
“국가 소유로 넘어간다 그러면 이런저런 문제가 좀 많이 제기될 것 같아서”
중국을 강타한 태풍 마이삭 피해와 18호 태풍 사우델의 한반도 접근 가능성을 보도하며 산사태 대처법을 안내한다.
“시속 149km에 이르는 강풍으로 최소 11명이 숨지고 한 명이 실종됐습니다.”
경남 거제에서 기록적 폭우 피해 복구 작업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으며, 추가 산사태 위험 진단도 병행되고 있다.
“도로와 상수도 등반 시설의 응급 복구는 속도를 내고 있지만”
경남 거제에서 기록적 폭우 피해 복구 작업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으며, 기반시설 응급복구는 진척됐으나 외곽 농촌 지역은 인력·장비 부족과 추가 산사태 위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록적인 포구가 휩쓴 경남 거제에서는 다세째 복구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거제 포구 피해 복구가 닷새째 이어지며 기반시설은 빠르게 복구됐으나 농촌 지역은 인력·장비 부족과 추가 산사태 위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농협 창고가 침수되면서 비료와 사료 수백 포대, 소금 1600포대가 한꺼번에 물에 젖었습니다.”
통영·거제 산사태 사고 후 지자체의 늦은 경보와 내부 책임 전가 논란이 드러났다.
“아침 7시에야 통영 시청이 주민들에게 산사태 대피 문자 메시지를 발송한 걸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기후변화로 산사태 피해가 커졌고, 예비경보 발령 즉시 대피하는 것이 골든타임이다.
“최근 발생하는 산사태는 과거보다 피해 면적과 인명피의 규모가 훨씬 커졌습니다.”
경남 거제·통영에 이틀간 900mm 폭우가 쏟아져 산사태·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태풍도 안 왔는데 태풍급 비가 쏟아진 겁니다.”
경남 통영 산사태로 60대 여성이 구조됐으며, 비 그친 뒤에도 이틀간 산사태 위험이 지속된다는 경고가 나왔다.
“비그쳤다고 내가 참았던 거 나가시면 안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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