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3일 전관찰
"큰 거 온다" 태풍 '사우델' 중국 코앞까지 갔다..한반도 뒤덮은 '고기압' 태풍 4개도 못 뚫었다 / SBS 실시간 라이브
북태평양·티베트 고기압이 태풍 4개를 막고 폭염을 유지하는 가운데, 남부지방은 저기압으로 기록적 폭우를 겪었다.
“북태평양 고기압이 태풍을 막아서면서 지난 돌핀이 그랬던 것처럼 사우델도 중국으로 간다는 것이 현재 예측”
원본 영상 ▸· 77분
제13호 태풍 돌핀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1/0/19. 갈림 0.
북태평양·티베트 고기압이 태풍 4개를 막고 폭염을 유지하는 가운데, 남부지방은 저기압으로 기록적 폭우를 겪었다.
“북태평양 고기압이 태풍을 막아서면서 지난 돌핀이 그랬던 것처럼 사우델도 중국으로 간다는 것이 현재 예측”
중국 동부·남부에 태풍 3개가 연달아 상륙해 홍수·교통 마비 피해가 확산되고, 가을 태풍 경계가 필요하다는 보도
“제13호 태풍 돌핀이 일요일 오후 중국 동부 저장성 해안에 상륙했습니다”
중국 동부·남부에 연속 상륙한 태풍 돌핀·노울·바비로 대규모 침수·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제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동부 저장성에 상륙했습니다”
경남 거제에 960mm 이상의 기록적 폭우가 쏟아진 뒤 다시 전국에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극한 날씨 변동을 분석한 보도입니다.
“경남 거제에 960mm 이상, 통영에는 770mm가 넘는 포구가 쏟아졌습니다.”
지바현과 거제도의 기록적 폭우는 대기 정체와 수증기 집중 유입이 맞물린 극한 기상 현상이다.
“지바현 마을 전체가 물에 잠겼습니다”
태풍 돌핀과 난카 잔해가 만든 수증기와 고기압 벽이 거제에 극한호우를 집중시켰다.
“태풍 돌핀이 남긴 수증기를 포함해 남쪽에서 올라온 고온다습 공기”
거제·통영 산사태·침수 피해 현장과 기상 원인을 보도하며 주민 안전 대처법을 안내한다.
“표면을 제가 만져 보니까 물을 먹을까 손으로 쪼개질 정도로 아주 연한 그러한 나무반들이 있습니다.”
태풍 돌핀·난카 잔해가 만든 고기압이 비구름을 가둬 거제·통영에 극한 강수를 초래했다.
“중국에 상륙했던 태풍 돌핀과 일본에서 약화한 또 다른 태풍 난카 등 복합적인 원인이 영향을 줬습니다.”
경남 거제에 이틀 새 900mm 폭우가 쏟아지며 극한 가뭄과 극한 호우가 동시에 나타나는 양극단 날씨가 빈번해지고 있다.
“경남 거제에만 하늘이 뚫린 듯 이틀새이 지역에만 900mm가 넘는 비가 퍼부었습니다.”
거제에서 1시간 124.5mm의 기록적 폭우가 발생한 원인·기후 변화 영향·대비 필요성을 분석한 영상
“최대 60분 동안 124.5mm의 비가 쏟아졌죠”
태풍 없이도 4일간 1000mm에 육박한 거제 극한 호우의 원인·기록·피해를 분석한 보도
“4흘 만에 1000mm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포구”
경남 거제·통영에 200년에 한 번 수준의 기록적 폭우가 쏟아진 원인을 기상청 분석으로 정리했다.
“200년에 한 번 나올 법한 포구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직 토론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