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정체성, 위기 / 내부에서 무너지다 / 이민 정책의 실패, 심각한 후유증 [공병호TV]
유럽·캐나다의 개인 저축 국가 동원 정책과 이민 정책 실패 사례를 통해 국가 정체성 위기와 금융억압 위험을 경고한다.
“개인의 저축계좌를 국가 발전을 위해서 동원하겠다”
Mark Carney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1/4/15. 갈림 40.
유럽·캐나다의 개인 저축 국가 동원 정책과 이민 정책 실패 사례를 통해 국가 정체성 위기와 금융억압 위험을 경고한다.
“개인의 저축계좌를 국가 발전을 위해서 동원하겠다”
캐나다 총리가 정치적 이득을 위해 미국과의 무역 갈등을 조장하고 있으며, 캐나다는 협상 레버리지가 전혀 없어 불리한 처지에 놓여 있다는 주장
“정치하는 사람들이 멍청하면은 국민들이 고생을 하죠”
캐나다 60%가 마크 카니의 협상 결렬을 지지하며, 미국 의존 78%의 위험을 외면하고 있다는 주장
“바닥을 치면 자기들이에 손자 손녀 그 손자 손녀까지 다 고생을 해야 되는 거죠”
트럼프가 캐나다에 50% 관세를 부과하자 캐나다가 주권 침해를 이유로 협상을 결렬하고 강경 대응하며, 미국은 베네수엘라와 대규모 석유 거래로 대응한다.
“내일 아침부터 캐나다에 대한 50% 관세 부과를 유예합니다.”
트럼프의 온타리오호→아메리카호 명칭 변경 행정명령에 캐나다가 맞불 관세·에너지 보복으로 대응하며 양국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온타리오호 이름을 아메리카호로 바꾸는 행정명령에 서명했고”
트럼프의 50% 관세 위협과 호수명 변경 도발에 캐나다가 700개 품목 보복 관세로 맞서면서 양국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always going to be Lake Ontario uh now and and forever”
트럼프 대통령이 온타리오 호수를 '아메리카호'로 개명하려 하자 캐나다가 200억 달러 규모 보복 관세로 맞서면서 양국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always going to be Lake Ontario uh now and and forever.”
트럼프가 100년 전 법을 근거로 캐나다에 50% 관세를 부과하자 캐나다가 200억 달러 규모 보복 관세로 맞대응하며 미·캐 무역전쟁이 격화되고 있다.
“50% 추가 관세를 예고했습니다”
트럼프가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개명하는 행정명령을 내리며 캐나다와의 무역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온타리오 호수를 아메리카 호로 개명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 호'로 개명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캐나다와의 무역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이 호수의 수량이 대부분 미국에 있다고 주장했지만”
트럼프의 50% 관세 위협에 캐나다가 700개 품목 보복 관세로 맞서면서 호수명 변경 등 설전이 격화되고 있다.
“내 엉덩이에 입을 맞춰라.”
트럼프가 중국과의 관세 전쟁에서 실패하자 캐나다를 본보기로 삼아 동맹국을 압박하는 모습이 나폴레옹의 대륙봉쇄 정책과 유사하다.
“미국은 지금 중국하고 패권 전쟁을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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