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풍향계] '반도체 밸류체인' 박정원…'보안 승부수' 홍범식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두산·LGU+·한화·HD현대 등 재계 오너 3세 경영인이 반도체·보안·방산·조선 사업 확장 및 승계 구도를 공고화하는 움직임을 다룬 영상
“두산은 SK실트론 지분 70.6%를 2조 3,000억 원에 사들이는 주식 매매 계약을 승인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16/0/4. 갈림 0.
두산·LGU+·한화·HD현대 등 재계 오너 3세 경영인이 반도체·보안·방산·조선 사업 확장 및 승계 구도를 공고화하는 움직임을 다룬 영상
“두산은 SK실트론 지분 70.6%를 2조 3,000억 원에 사들이는 주식 매매 계약을 승인했습니다”
AI 전력 수요 폭증으로 전력기기·원전·조선·2차전지 섹터 실적이 3~5년간 보장된다는 분석
“전력 기기 여섯 개 사가 매출이 지금 계속해서 작년보다 올해 20% 높아졌고 영업 이익은 30% 높아지고 있거든요”
조선·방산주, 미국·캐나다 수주 기대와 슈퍼사이클이 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
“하나오션이 우선 협상 대상국에서 제외됐습니다. 하지만 이게 끝난게 아니고요.”
빅테크 기업들이 전력 부족 우려로 조선사 선박 엔진을 발전용으로 구매하며 조선주가 AI 관련주가 됐다.
“세상에 HD 현대중공업 조선소에 갑자기 빅테크 기업들이 찾아오는 거예요.”
반도체 조정 국면에서 전력기기·방산·2차전지·로봇 등으로 자금 이동 가능성을 조진표 대표가 분석한다.
“반도체가 들어간다라고 하면 저는 1순위는 방산 전력 기기 요쪽이 좀 1순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 후 주가 급락을 분석하며, 미국 군함 수주 기대감으로 조선·방산 섹터의 장기 모멘텀을 강조한다.
“트럼프 대통령도 군함을 원하고 이 군함을 제대로 이렇게 만들 수 있는 국가가 전 세계에 거의 없어요. 중국과 우리 한국 정도인데”
캐나다가 60조원 규모 잠수함 사업에서 한국을 제치고 독일을 우선협상자로 선정한 배경과 나토 동맹·납기·전략적 자율성 요인을 분석한 영상
“TKMS 플랫폼은 북극해 최적화돼 있으며 나토와 완전한 상호 운영성을 갖추고 있다.”
미국의 대중 봉쇄 전략 속에서 한국 반도체·조선·방산·우주항공·철강이 수혜를 입으며 코스피 만년시대가 열릴 수 있다는 주장
“미국이 중국과의 패권 경쟁 시작했던 게 2010년도입니다”
주도주는 실적 뒷받침 여부와 사이클 진행 단계로 판단하며, 가격보다는 사업 성장 흐름을 보고 투자해야 한다.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고 주도주가 되는 경우에는 그 주도주 사이클 내에서 그 기간이 상대적으로 좀 짧더라.”
국내 조선 빅4 기업들의 특징, 수익성, 방산 비중을 비교 분석했다.
“이 회사의 궁극적인 성장 동력을 그룹은 방산으로 잡으려고 하는 거에 대한 의지를 굉장히 저희에게도 많이 보여줬습니다.”
전력기기 3사(HD현대일렉·LS일렉·효성중공업) 실적·수주장고·글로벌 피어 대비 저평가 논리를 비교 분석하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최대 모멘텀으로 제시한다.
“전력 기기가 부족해서 지연된다고 해요.”
조선 빅3 중 HD현대중공업이 규모·다각화 면에서 가장 안정적이며, 한국조선해양은 배당·SMR 등 중장기 수혜를 노릴 수 있는 중간지주로 추천한다.
“26년 1분기에 3사합상 기준으로 영업이 2조원 나왔는데 그게 처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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