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구윤철 "CPTPP 가입논의 착수…농어업 영향·국익 살펴 판단"-8월 27일 (목) 풀영상 [이슈현장] / JTBC News
정부가 CPTPP 가입 논의를 본격 착수하되 농어업 영향과 국익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CPTP 가입과 관련한 사회적 논의와 의견 수렴을 본격 착수하고자 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2/2/16. 갈림 100.
정부가 CPTPP 가입 논의를 본격 착수하되 농어업 영향과 국익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CPTP 가입과 관련한 사회적 논의와 의견 수렴을 본격 착수하고자 합니다.”
미국이 한국 정부·기업에 메모리 반도체 현지 투자·공급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며 한미 관계 악화 우려가 제기된 방송
“미국 정부의 대미 투자 이행 압박이 거세해지는 가운데”
반도체 메가 특구 조성법을 둘러싸고 정부 내에서 주 52시간 규제 완화 찬반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
“반도체 패권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을 생각하면 노동 시간 규제를 풀어야 한다는게 산업부장관 의견입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미 투자·관세 협상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으며 9월 중 1호 투자 발표 가능성을 밝혔다.
“상당히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15% 관세 상한 유지를 조건으로 한국의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이행을 압박하고 있으며, 1호 프로젝트는 9월 중 에너지 분야에서 발표될 전망이다.
“관세는 15%로 대폭 올리고 동시에 3,500억 달러 수준의 투자 약속까지 받아갔었죠”
한미 관세협상에서 미국이 3500억 달러 대미투자 1호 사업으로 반도체 투자를 요구하며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에서 반도체에도 투자해라 뭐 이렇게 요구를 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한미 투자 합의 1호 사업이 반도체 투자 요구로 지연되며 관세 줄다리기가 변수로 떠올랐다.
“작년가을 한미안국은 미국이 관세를 낮춰 주는 대신 우리는 3,500억 달러를 미국에 투자하기로 합의했죠.”
미국이 한국의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로 반도체 공장 건설을 요구한다는 보도가 나오고, 정부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으나 에너지 투자에 대한 불만이 감지된다.
“그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는 그 여전히 에너지 분야”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에 대미 투자와 관세 인상을 압박하는 가운데 통상교섭본부장 직권면직과 산업부 장관 급박 방미가 이어지고 있다.
“대미 투자를 서두르지 않으면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하겠다”
미국이 한국의 대미 투자 속도를 압박하며 관세 인상 가능성을 경고하고, 김정관 장관이 급히 방미해 1호 프로젝트 확정을 시도 중이다.
“미국은 너희가 3,500억 달러 투자한다고 해서 관세를 깎아 주지 않았느냐? 근데 왜 빨리 투자 안 하냐라고 하고 있습니다.”
3,500억 달러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발표를 앞두고 미국이 반도체 현지 생산을 압박하고 있다.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전략 투자의 첫 프로젝트가 이르면 이달 말에 발표됩니다.”
한미 관세협상 실무 사령탑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갑작스럽게 직권면직된 배경과 협상 공백 우려를 다룬 보도
“여한구 통상교섭 본부장이 경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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