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발언 논란으로 민주당 지방선거 전략에 제동
12·3 사태 이후 민주당 지지층 결집과 중도층 이탈 가능성이 동시에 관측됨
- 1.정청래 '꽃개밥' 발언 JTBC·한겨레 보도
- 2.초등생 '오빠' 발언으로 2차 가해 논란
- 3.민주당 '오빠만 믿어' 로고송 사용 중단
- 4.영남 격전지 후보 공약·여론조사 주목
- 5.지방선거 D-27, 여야 공천 갈등 지속
“12월 3일 내란의 밤이 계속 됐더라면... 꽃개밥이 아마 되고 있었을 것” — JTBC News
“정청례라는 사람이 민주당 대표입니다. 그런데 어린아이 앞에서 오빠 해 봐요라고 했답니다.” — 신의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