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도 ‘주가’도 멈췄다, 같은 섹터인데 왜 이렇게 격차 벌어지나 | 차진호 NH투자증권 부장, 박현지 NH투자증권 과장 [아침N투자]
삼성전자 실적·배당 발표 실망으로 반도체주 차별화가 심화되고, ETF 투자자들은 지수 비중 확대와 테마 과다 비중 축소를 권고받는 장세를 분석한다.
“반도체에서만 106조 5,억 전체 영업익이 107조 4,억”
NH투자증권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10/2/8. 갈림 33.
삼성전자 실적·배당 발표 실망으로 반도체주 차별화가 심화되고, ETF 투자자들은 지수 비중 확대와 테마 과다 비중 축소를 권고받는 장세를 분석한다.
“반도체에서만 106조 5,억 전체 영업익이 107조 4,억”
반도체 PBR 1.4배·코스피 PBR 1배가 바닥을 지지하며 2027년 건설·보안·소비주 로테이션으로 확장될 전망이다.
“반도체 1.4배는 원래 반도체가 PBR 기준으로 1배가 하에 되면은 무조건 사야 되는 자리”
코스피 5,500선은 내년 실적이 금융위기급으로 하향된 과도한 비관을 반영한 저점이며, 실적 확인 시 반등 가능하니 삼성전자를 매수하라는 주장
“지금 시장이 보고 있는 내년의 이익은 거의 금융위기 수준으로 하향이 될 거다라고 보고 있다고 우리가 봐도 될 거 같아요.”
SK하이닉스 키옥시아 특별배당 기대와 코스피 매수사이드카 속 반등의 의미를 분석하며 분할매수·주주환원 전략을 제시한다.
“키옥시아…16조가 배당이 나올 수 있다”
AI 자금 조달 우려 완화됐으나 11월 증시 핵심 변수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다.
“중간 선거의 결과가 지금은 정말로 제일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미국 SEC의 5년 한시적 토큰화 주식 혁신 면제에서 발행사 반대가 시장 초기 제약 요인으로 부각되고, 한국 과세 시행 시기도 2029년 유예 가능성이 논의된다.
“총 16 곳이 반대를 했는데”
박스권 장세에서 AI·반도체 ETF 차익 실현 후 지수·커버드콜·테마 ETF로 분산하는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AI를 팔아서 일부 지수로 유입됐다”
2026년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과정과 해외 사모대출 리스크, 지배구조 문제 등을 집중 추궁받는 장면
“6조 3,130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손실입니다”
고금리 후폭풍으로 약한 연결고리(코어웨이브 등)가 흔들리며 코스피가 급락했으나, 11월 중간선거 불확실성이 지나가면 바닥을 다지고 완만한 반등이 가능하다는 분석
“고금리 후폭풍 여파가 아닌가 싶어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후 증권사 목표주가와 실제 주가 간 괴리가 커지며 반도체주 반등 관건은 AI 투자 신뢰 회복이라는 분석
“국내 증권사 22곳의 평균 목표 주가는 삼성전자 약 49만 5,000원, SK 하이닉스 약 325만8,000원입니다.”
삼성전자·하이닉스 중심의 외국인 수급 변동성과 그레이트 로테이션으로 코스피는 약세, 코스닥 중심의 단기 매매 전략이 유효하다는 분석
“월요일 날 전자는 자른다. 올라도 자르고 내려도 자른다.”
토큰화 주식(RWA)이 24시간·소수점 거래와 즉시 결제를 가능하게 하지만, 초기 시장 리스크와 규제 정비가 관건이라는 분석
“토크나 주식 시장 자체를 이제 섹터로 빼서 뭔가 이게 토크나 주식이 아까 에컨 님 질문 주신 대로 뭔가 블록체인 말고도 가능한 장점이 있다”
10월 실적 시즌에 Fed가 언급하지 않은 유동성 이동이 코스닥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보이네요. AI 사이클이 2027년까지 이어진다는 점도 실적과 함께 주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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