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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시즌 앞둔 증시…코스닥은 '추세 반등'까지 갈 수 있을까ㅣ권다영, 이지환 오로라투자자문 대표 [2시 마켓워치]
실적 시즌을 앞두고 코스닥이 추세 반등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삼성전자 실적과 AI 모멘텀 수급을 중심으로 분석한다.
“나스닥이 신고가를 갱신하는데 SK 하이닉스가 6% 급락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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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을(를) 다룬 영상 10편. 의견 7/1/2. 갈림 25.
실적 시즌을 앞두고 코스닥이 추세 반등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삼성전자 실적과 AI 모멘텀 수급을 중심으로 분석한다.
“나스닥이 신고가를 갱신하는데 SK 하이닉스가 6% 급락을 한다”
소부장 강세 속 삼성전자·하이닉스 비중 7대 3 유지하며 AI 순환매를 활용하라는 전략을 제시한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7 가지고 있는데 소부장은 3 요렇게 가지고 계속 올라가는 전략이 저는 유효할 거라고 보고”
코스피 외국인 수급 정체 속 코스닥 소부장이 주도권을 잡았으며, 10월 중소형주 중심의 승률 게임 전략이 필요하다.
“시장의 수급은 코스닥으로 확실히 넘어왔습니다.”
반도체 수출·HBM 가격 전망 상향과 AI 소비자 침투로 4분기 코스피·소부장 강세 전망
“9월 수출 데이터가 반도체 수출 데이터가 전전 동기 대비했을 때 한 430% 정도 증가했다”
삼성전자·하이닉스 실적이 좋더라도 주주환원 부족으로 주가가 조정받는 현상을 분석하고, 10월 반등 트리거로 삼성전자 잠정실적을 주목해야 한다는 주장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정말 경의로운 숫자의 실적을 발표했는데… 자사주 매입이 없다는 거예요”
10월 첫 거래일, 코스닥 4.4% 급등하며 반도체 소부장·제약바이오 동반 강세를 보인 시장 상황을 분석했다.
“코스닥 4% 넘게 올라갑니다. 893선 기록하고 있는 코스닥.”
10월 반도체·소부장 동반 반등 기대, 메타 AI 하드웨어 수요가 핵심 동력이라는 분석
“저는 다시 하드웨어 쪽으로 다시 복귀할 것 같다”
추석 전 변동성 장세에서 삼성전자·하이닉스 대신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이 반도체 주도주로 부상했다고 분석한다.
“6,800을 가도 6,800을 가든 이미 파는 소부장의 키를 가져갔어요.”
반도체 대형주 비중 조절로 유출된 조단위 패시브 자금이 소부장으로 유입되는 구조적 수급 사이클이 시작됐다고 주장한다.
“대응주에서 소부장의 흐름으로 조단위 수급의 폭포수”
솔리다임 상장 시 주주환원 없으면 하이닉스 주가 급락 우려, 소부장·장비주 비중 확대와 레버리지 ETF 단기매매 전략을 권고한다.
“주주 환원에 대한 부분들이 좀 있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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