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라인] 이화영, 옥중 자필 입장문 공개···무슨 내용?
이화영 전 부지사가 옥중 입장문으로 김광민 변호사 발언을 정정하고 검찰·법원 조작 주장 및 법원 개혁을 요구했다.
“제 변호인 김광민 변호사가 저의 오랜 수영 생활을 지켜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토로한 모양이라”
수원시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3/5/12. 갈림 75.
이화영 전 부지사가 옥중 입장문으로 김광민 변호사 발언을 정정하고 검찰·법원 조작 주장 및 법원 개혁을 요구했다.
“제 변호인 김광민 변호사가 저의 오랜 수영 생활을 지켜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토로한 모양이라”
한글날 100주년 행사와 수원·인천·함양·남해 지역 축제·정책 소식을 전합니다.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세종대왕 동상이 있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한글날 행사가 열립니다.”
부산·대전·수원 중수청장들이 출범 첫날 조직 안정화와 정치적 중립성을 강조하며 수사 방향을 밝혔다.
“조직의 안정일 것 같습니다”
수원화성문화제가 정조대왕 능차 행진과 야간 공연을 앞세워 8일간 개막했다.
“국내 최대 왕실 퍼레이드 우리 정조대왕 능차 재연입니다.”
주호민 아동학대 사건 항소심 무죄 판결 후 교사들이 몰래 녹음에 대한 공포를 호소하며 교권 보호 지원을 요구하고 있다.
“통신비밀보호법을 위반한 공개되지 않은 타인간 대화에 해당하므로 이를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여야 고성·막말 공방과 가족·신약 로비 의혹이 집중 제기됐다.
“저는 문과입니다. 그 치료자에 대한 성능이라는 못 읽어요.”
김승원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증인 없이 고성·막말 공방만 오가며 맹탕으로 끝났다는 보도
“증인 0명에 고성만 오갔다”
김승원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과 가족 바우처 수익 관련 청탁 논란을 다룬 청문회 장면
“문과라서 몰랐다”
김승원 후보자 배우자가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협동조합이 수원시청으로부터 심사 기간 연기 등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팀장님이 저희는 저희 기관 꼭 하라고 그 기간도 좀 이제 딜레이를 시켜 주시고 편의를 되게 많이 봐 주셨어요.”
김승원 후보자 부인 업체가 소방점검 탈락 후 심사기간 연기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두고 여야가 공정성과 적극행정 여부를 놓고 충돌
“팀장님이 저희는 저희 기관 꼭 하라고 그 기간도 좀 이제 딜레이를 시켜 주시고 편의를 되게 많이 봐 주셨어요”
김승원 후보 가족이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돌봄 조합의 바우처 수익·급여 의혹을 두고 청문회에서 눈물 보이며 해명한 장면을 보도
“공모 절차에서 점수 조작해 주고 저렇게 청탁해 가면서 계속 예산이 늘어요”
주진우 의원이 김승원 후보 가족이 운영하는 장애아동 발달센터의 바우처 수익 급증과 아들 고액 연봉을 문제 삼고, 김승원은 협동조합 주인이 부모들이라고 반박한다.
“무슨 삼성전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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