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팩트 오늘] 김승원, 신약 로비 의혹에 황당한 변명… 韓 "모르는데 왜 로비?"
김승원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과 가족 바우처 수익 관련 청탁 논란을 다룬 청문회 장면
“문과라서 몰랐다”
수원시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5/4/11. 갈림 89.
김승원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과 가족 바우처 수익 관련 청탁 논란을 다룬 청문회 장면
“문과라서 몰랐다”
김승원 후보자 배우자가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협동조합이 수원시청으로부터 심사 기간 연기 등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팀장님이 저희는 저희 기관 꼭 하라고 그 기간도 좀 이제 딜레이를 시켜 주시고 편의를 되게 많이 봐 주셨어요.”
김승원 후보자 부인 업체가 소방점검 탈락 후 심사기간 연기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두고 여야가 공정성과 적극행정 여부를 놓고 충돌
“팀장님이 저희는 저희 기관 꼭 하라고 그 기간도 좀 이제 딜레이를 시켜 주시고 편의를 되게 많이 봐 주셨어요”
김승원 후보 가족이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돌봄 조합의 바우처 수익·급여 의혹을 두고 청문회에서 눈물 보이며 해명한 장면을 보도
“공모 절차에서 점수 조작해 주고 저렇게 청탁해 가면서 계속 예산이 늘어요”
주진우 의원이 김승원 후보 가족이 운영하는 장애아동 발달센터의 바우처 수익 급증과 아들 고액 연봉을 문제 삼고, 김승원은 협동조합 주인이 부모들이라고 반박한다.
“무슨 삼성전자입니까?”
김승원 후보자 배우자의 발달장애아동 기관 운영과 관련한 특혜·유착 의혹을 제기하는 국회 질의 장면
“공모 절차를 다 무시하고 소방 심사도 통과를 못 했는데 기간을 연장해 가면서까지 수원 시청에서 편의를 받아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김현지 지령 논란과 청탁 의혹을 두고 여야 의원 간 고성이 오갔다.
“이번에도 또 김현지 지령 받은 거예요”
국회의원 후보 김승원 가족이 수원시 인허가 특혜로 장애아동센터 바우처 수익을 늘렸다는 주장과 이에 대한 반박이 충돌한 현장 영상
“무슨 삼성전자입니까?”
주진우 의원이 김승원 후보 배우자의 수원시 바우처 사업 특혜 의혹 녹취를 공개하며 공모 절차 공정성 문제를 제기했다.
“본인과 배우자는 수원 시청의 어떤 심사 과정에서도 결코 관여하거나 심사 어떻게 했는지도 모른다고 얘기를 했어요.”
김승원 후보 배우자가 수원시청에 청탁해 장애아동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주장과 관련 녹취·증거가 제시됐다.
“본인은 문과다. 내용도 모르면서 무작정 그 양수진이 부탁하니깐 평탁을 한 거예요.”
주진우 의원이 김승원 후보 배우자 운영 조합의 수원시 바우처 특혜 의혹을 녹음 파일로 공개하며 사퇴를 요구했다.
“팀장님이 저희 기관 꼭 하라고 딜레이 시켜주시고”
김승원 후보자 배우자 운영 기관의 특혜 의혹을 두고 청문회에서 '악마' 발언으로 고성이 오간 장면
“악말라고요. 악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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