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7일 전같은 방향
[초대석] 대전샛 교신 성공…"대전의 우주기술 입증"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대전셋 1호 교신 성공을 계기로 대전의 우주 산업 기반과 과학기술 역량을 산업·일자리로 연결하려는 시정 방향을 소개한다.
“대전셋 1호가 지상국과 교신에 성공을 한 것인데요”
원본 영상 ▸· 10분
대전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7/1/12. 갈림 25.
대전셋 1호 교신 성공을 계기로 대전의 우주 산업 기반과 과학기술 역량을 산업·일자리로 연결하려는 시정 방향을 소개한다.
“대전셋 1호가 지상국과 교신에 성공을 한 것인데요”
시내버스 운전자 실신으로 인한 연쇄 돌진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며 자동 제동 장치 의무화 필요성이 제기된다.
“버스 기사가 갑자기 정신을 잃었을 가능성 등을 열어두고 사고 경를 조사 중입니다.”
10월 중순 서울 30.1도 기록 후 내일 비와 함께 급랭, 119년 만의 늦더위가 끝난다.
“서울의 기온이 29.6도까지 올라 1907년 기상 관측일 10월 중순으로는 가장 더웠습니다.”
트램이 신도시·원도심 교통을 개선하고 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는지를 두고 기대와 우려가 교차한다.
“위래는 내부에는 지하철력이 없고 외곽에 지하철력이 있기 때문에”
가을 축제 소식과 청년 유출·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 소멸, 교원 채용 축소 문제를 전국 단위로 전합니다.
“공기가 너무 좋고 이 꽃이 너무 아름답고”
대전 한화 야구장 증축, 사북 탄광 박물관 개관, 의령 부자축제 등 지역 현장 소식을 전합니다.
“기존 17천석을 2만석 규모로 늘리겠다는 겁니다.”
중부권(대전·세종·청주) 생활권이 행정구역을 넘어 메가시티로 통합될 가능성을 탐색한다.
“충천권이 행정 구역으로 그린 지도라면 중부권은 사람들의 발길로 그린 지도입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전역과 제주공항에 귀성·관광객이 몰리며 열차·항공편이 붐비는 모습이 전해졌습니다.
“서울에서 대전으로 내려오는 열차는 모두 매진됐습니다.”
대전 일가족 4명 독극물 살해·방화 사건의 범인이 남편 장씨로 밝혀진 내용
“내연녀와 다시 만나고 싶었습니다”
추석 연휴 전날 고속버스 터미널과 대전역이 귀성객으로 붐비며 주요 노선이 매진 수준을 보이고 있다.
“오후가 되면서 귀경이 본격화하며 터미널은 고향을 찾는 시민들로 붐이고 있습니다.”
2004~2009년 충북 청주 일대에서 여성 승객을 연쇄 살해한 택시 기사 안씨 사건을 다룬다.
“학생이세요? 직장인이세요?”
대전 안전공업 공장 화재 참사 원인이 소방경보기 고의 차단, 불법 증축, 서류 위변조 등 안전의무 소홀로 드러났다.
“화재 경보기가 울리면 일단 끄도록 매뉴얼까지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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