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3일 전관찰
[🔴이슈] 트럭에 천 쪼가리 붙이고 뱃노래 '어질'.."700억 어디갔냐" 욕 먹는 축제 / SBS 이슈라이브
여수 세계섬박람회 700억 예산 투입에도 부실 준비 논란이 일고 있다.
“700억 원대 예산은 어디에 쓰인 거냐”
원본 영상 ▸· 20분
여수시을(를) 다룬 영상 12편. 의견 1/6/5. 갈림 29.
여수 세계섬박람회 700억 예산 투입에도 부실 준비 논란이 일고 있다.
“700억 원대 예산은 어디에 쓰인 거냐”
여수 세계섬박람회에 713억 원이 투입됐으나 음식·공연·전력 등 준비 부족과 해외출장 논란이 불거졌다.
“간장 계장 백반 14,900원. 반찬는 단출하지만 개가 실하네요.”
여수 세계선박박람회 행사장 구성과 시설이 부실하다는 JTBC 보도
“간장계장 백반이고 14,900원짜리 백반상이 있거든요”
여수섬박람회 행사에 트럭으로 만든 가짜 배와 1만4900원 간장게장백반이 논란이 됐다.
“트럭에 현수막 하나 둘러놓고 허공에 노를 젓는 흉내”
여수세계섬박람회에 700억 원이 투입됐으나 관람객이 목표의 10% 수준에 그쳐 흥행 위기와 예산 집행 논란이 동시에 불거졌다.
“700억 어디 갔냐”
여수 세계섬박람회 개막 초기 관람객이 목표의 10% 수준에 그쳐 식당가와 지역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만단에 준비를 해 놨잖아요. 지금 이걸 보고 이렇게 손님이 없이 놀고 있으니 진짜 식구들도 그렇고 힘이 없어.”
700억 원 들인 여수 세계섬박람회 행사장이 전기·편의시설 부족으로 관광객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예산 700억 원을 들여 개막한 여수 세계섬박람회”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와 섬의 가치·UN '섬의 날' 지정 추진을 소개하는 인터뷰
“그리스 산토리니에서도 참여합니다”
여수세계선박남회 개막 첫 주말 관람객이 목표에 크게 못 미치며 교통·시설 준비 미흡 문제가 드러났다.
“개막 첫날 방문객은 25,400여명, 이튿날 1,200여명”
700억 원을 들인 여수 세계 섬 박람회가 개막을 앞두고 준비 부족과 현장 미비로 시민·관람객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처음 가보면 아무것도 없어. 벌판이 벌판.”
예산 700억 원을 들인 여수 세계박람회 현장을 밀착 취재한 결과, 시설 미비와 콘텐츠 부족으로 관람객 불만이 크다는 내용입니다.
“가보면 아무것도 없죠. 그냥 벌판이야.”
여수시장은 2026 세계 섬 박람회 준비 현황과 여수의 미래 전략(관광·산업 전환·교통 인프라)을 설명했다.
“세계 최초의 섬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가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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