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100분 토론· 13시간 전같은 방향
[100분토론] 교사들 체험학습 기피? "교권 추락 방치한 결과"
교사 체험학습 기피는 교육부가 교권 추락을 방치한 결과라는 주장.
“낮아진 교건을 방치한 교육부에 좀 더 책임이 있다”
원본 영상 ▸· 4분
토론 포맷, 양측 시각 동시 노출
이 채널은 분석된 영상 16편에서 stance가 9/1/2로 분포. 갈림 점수 20.
교사 체험학습 기피는 교육부가 교권 추락을 방치한 결과라는 주장.
“낮아진 교건을 방치한 교육부에 좀 더 책임이 있다”
학교 운동장이 어르신들 걷기장으로 변질돼 학생 사용이 제한되는 문제 제기
“운동장엔 어르신들만”
교사 사고 면책을 위해 법무부·교육부 협의 중이나 현장 불안 해소 방안 모색
“대통령께서도 이러한 지지에서 법무부와 함께 검토를 하라는 말씀을 주셨고요.”
악성 민원 학부모 문제를 인정하나 전체 학부모와 교사 대립 고조는 바람직치 않으며 학교·교육청 차원의 공적 대응 필요.
“소위 말하는 몬스터 패런츠라든지 악성 민원인의 존재에 대해서는 우려합니다. 저희도 인정해요.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이 지역 균형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의료 격차 사례를 들어 설명.
“청주에 있는 산모가 응급 수술을 받으려고 4군대의 병원을 타진해 보다가 안타깝게 태아는 죽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이 지역 균형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의료 격차 사례를 들어 서울 중심주의 비판.
“청주에 있는 산모가 응급 수술을 받으려고 4군대의 병원을 타진해 보다가 안타깝게 태아는 죽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권력구조 개편 개헌 논의에서 단임제 vs 중임제 찬반과 이재명 대통령의 태도에 관심 갈림.
“5년 단임제는 41%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4년 중임제가 한 26%쯤 되고”
국민의힘 의원들이 당론 무시하고 소신껏 개헌 찬성표 던져야 통과 가능하다는 주장.
“12석 정도는 국민의 힘에서 찬성표가 나와야 된다.”
문형배, 5·18 정신과 '서울의 봄' 영화가 12·3 비상계엄 군경에 영향을 줬다고 주장.
“권력이 주권자를 부당하게 억압할 때 국민이 이에 저항하지 않으면 헌법은 휴지 조각입니다.”
국민의힘 내 개헌 찬성 최소 12표 확보 가능성과 당론 여부 토론.
“당만 풀면 확실한데 당을 풀어 달라고 그래서 계속 요청을 하는 거예.”
12·3 비상계엄 사태로 드러난 헌법 미비점 보완과 지역균형발전 헌법 명시 필요성 논의.
“우리가 지난 12 비상 개험을 거쳤지 않습니까? 어렵게 어렵게 비상 개엄을 해제하고 또 불법 비상 개엄을 함으로 해서 내란 사태를 일으킨 윤성열 전 대통령을 탄핵을 성공을 했고”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지역 균형 발전의 헌법 명시 필요성을 강조하며 부산 사례 들어 서울 중심 문제 지적
“저는 어렵지 않게 오늘 토론에 나온 것은 지역 균형 발전이 매우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