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 예술의 탈을 쓰면 다 봐주는 선례를 만들자.
암살자들 영화의 역사왜곡 논란에 대해 표현의 자유를 인정하려면 5·18 등 다른 역사도 동일하게 용인해야 한다는 내로남불 비판.
“예술의 탈을 쓰면 뭐든 할 수 있다라고는 프레임에 뭐 얘기할 수도 있겠지.”
5·18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10/9/1. 갈림 95.
암살자들 영화의 역사왜곡 논란에 대해 표현의 자유를 인정하려면 5·18 등 다른 역사도 동일하게 용인해야 한다는 내로남불 비판.
“예술의 탈을 쓰면 뭐든 할 수 있다라고는 프레임에 뭐 얘기할 수도 있겠지.”
법사위에서 김태규 의원이 5·18과 육영수 암살자 관련 질문을 하자 장관이 답변을 거부하며 회의가 발칵 뒤집혔다.
“5.18에 북한군이 개입되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진숙이 박지원 의원을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며 5.18 유공자 선정 투명성 문제를 제기했다.
“저는 오늘 박지원 의원에 대해서 허위 사실 적시 명예 훼손으로 박지원 의원을 고소하기 위해서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이진숙이 박지원 의원을 허위사실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며 5.18 유공자 선정 절차 투명성을 요구했다.
“저는 오늘 박지원 의원에 대해서 허위 사실 적시 명예 훼손으로 박지원 의원을 고소하기 위해서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국민의힘 주최 국민대회에서 이진숙 의원이 5·18 유공자 선정 투명성과 김민석 대표의 과거 행적을 비판하며 부정선거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부정선거 진실을 밝혀라”
민주당 김민석이 손을 내밀자 국민의힘 김소희가 5·18 언급에 반발하는 장면을 보도
“518을 인정해 5.18을 파를 모욕할 것이”
김민석 대표가 국민의힘에 5.18 인정과 김영삼 계승을 요구하며 여야 협치와 본회의 자리 섞어 앉기 등을 제안했다.
“5.18을 인정할 것인가? 5.18을 모욕할 것인가?”
이진숙이 김민석을 '여자 히틀러·전두환' 비유로 고소하며 명예훼손·모욕죄를 주장한다.
“여자 히틀러 여자 전두환이라고 부르자고 하면서”
이진숙이 김민석 대표의 '여자 전두환' 발언에 법적 조치를 예고하며 5.18 모욕 논쟁을 제기했다.
“저를 여자 전두환으로 통일해서 부르자는 취지로 발언하고”
5·18을 모욕하는 국회 토론회를 주최한 이진수 의원과 새역사 국민운동, 허화평의 미래한국재단 실태를 고발한다.
“전두환 살인마”
국회 본회의에서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이 가결되며 5.18 발언 논란이 여야 충돌로 확산됐다.
“민주당 일당 독재가 빼앗고 있다”
이진숙은 민주당이 5·18을 성역화하며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일당독재를 행한다고 주장했다.
“대한민국 국회가 민주당 독재, 민주독재가 됐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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