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를 처리하는 또 다른 이순신 벌레의 등장...?(농발거미와 동급?)
바퀴벌레를 잡아먹는 그리마(돈벌레)의 생태와 천적 관계, 인간의 곤충 공포심을 다룬 대담
“돈벌레가 이제 해충계 포식자거든요”
BODA 회사 과학 서브채널, explainer 포맷
이 채널은 최근 분석된 영상 12편에서 stance가 3/1/8로 분포. 갈림 점수 50. (분석된 영상 전체 200편)
바퀴벌레를 잡아먹는 그리마(돈벌레)의 생태와 천적 관계, 인간의 곤충 공포심을 다룬 대담
“돈벌레가 이제 해충계 포식자거든요”
외계 생명체가 물 없이도 존재할 수 있는지, RNA 세계 가설과 우주 유래 당을 통해 생명의 기원을 탐구한다.
“RNA 세계 가설이라는게 있습니다”
항생제 내성균 증가가 2050년 최대 사망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처방받은 약은 반드시 끝까지 복용해야 내성 발생을 막을 수 있다.
“2050년을 확인을 했더니 그때는이 내성 생긴 세균 때문에 죽는 사람이 암이랑 교통 사고랑 모든 걸 합친 거보다 더 많이 죽는 걸로 통계가 나와요.”
달에선 중력·바람이 약해 지구보다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지만, 기압차·운석·재료 한계가 핵심 난관이다.
“돈이 문제예요.”
외래종이 새로운 환경에서 폭발적으로 번식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현지 생태계에 동화되는 과정과, 우주 무중력 환경에서 쥐의 뼈·근육이 급격히 약해지는 실험 결과를 다룬다.
“외래종이 항상 들어왔다가 언제나 새로운 환경에서 엄청나게 대량 발생을 할 때가 있어요.”
번개를 아크릴판에 가두고 충격을 주면 프렉탈 형태의 전기 방전이 발생하며, 구형 번개의 원인에 대한 과학적 가설과 관측 사례를 설명한다.
“번개를 가두는게 아니라 번개를 만드는”
기억 상실 시 습관·욕구가 사라지는지, 뇌 구조·감정·언어·AI와의 연관성을 뇌과학 관점에서 논의한다.
“신피질만 손상이 됐을 경우에는 일반 기억들이 사라지지만 중앙이 다치기 시작하면 생명 자체가 위협을 받아서”
리튬이온 배터리는 0-100% 극한 충방전과 충전 케이블 꽂은 상태의 고부하 사용으로 노화가 빨라진다.
“리튬이 계속 충방전이 되면서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해야 되는데”
꺾인 나뭇가지의 생사와 인간·동물 신체 능력 비교를 통해 삶·죽음 경계와 유전·환경 요인을 논의한다.
“꺾인 나뭇가지요. 그런 나뭇가지를 꽂으면 다시 나무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멸균우유는 미생물 부패가 없지만 맛 변질과 법적 규정 때문에 유통기한이 존재하며, 모기·바이러스 박멸 논의로 이어진다.
“멸균돼 있으니까 부패 가능성은 없죠”
지구 주변을 도는 준위성(쿼시 새틀라이트)과 그래핀·융합연구 사례를 소개하는 과학 토크 영상이다.
“지구 주변을 돌고 있는 건 당연히 달인데 달 말고도 돌고 있는게 있어요.”
이비인후과 의사가 귀 파는 행위의 위험성과 과거 의학의 엽기적 치료법, 코골이 원인 및 개선법을 설명한다.
“귀는 파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