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YG·SM·하이브에 다 빌었다” 박진영이 밝힌 ‘패노메논’ 뒷이야기
국감에서 박진영 위원장이 YG·SM·하이브에 설득해 ‘페노메논’ 행사 참여를 끌어냈으며, 4대 기획사 독점 논란에 대해 장기 비전과 국가적 효과를 강조했다.
“YG한테 빌고 SM한테 빌고 하이브한테 빌고”
중도/CBS 본 채널 (김현정의 뉴스쇼 전용 활성 채널이 없어 본채널로 대체)
이 채널은 최근 분석된 영상 12편에서 stance가 3/6/3로 분포. 갈림 점수 67. (분석된 영상 전체 200편)
국감에서 박진영 위원장이 YG·SM·하이브에 설득해 ‘페노메논’ 행사 참여를 끌어냈으며, 4대 기획사 독점 논란에 대해 장기 비전과 국가적 효과를 강조했다.
“YG한테 빌고 SM한테 빌고 하이브한테 빌고”
국감에서 배현진 의원이 대중문화교류위원회 '페노메논' 사업의 상표권·계약 과정에서 JYP 특혜 의혹을 제기하고 박진영 위원장이 반박했다.
“이러니 문화계판 대장동”
국감에서 박충권 의원이 탈북민 북송 회유 의혹을 제기하자 정동영·정청래 의원이 웃으며 반발해 장내가 소란해졌다.
“통일부와 민변이 손을 잡고…북송 회유를 하고 있다”
국감장에서 '암살자들' 영화의 역사 왜곡 논란과 표현의 자유·예술인 권리보장법 적용을 두고 여야 공방이 벌어졌다.
“문세강은 72년도에 조총련에게 포섭이 됐습니다.”
한동훈 의원이 9월 21일 DMZ 지뢰 폭발을 북한의 공격으로 규정하고 정동영 장관에게 책임 추궁을 요구하는 국감 장면
“지뢰가 고라니를 잡으려고 설치해 놓은 건 아닐 거 아니에요”
국감에서 빈총 경계의 위험성을 모형 총으로 시연하며 봉인·사탄 규정의 일관된 해결을 요구했다.
“이거는 모형입니다만은 저기 나타나면 탄날집을 꺼내 가지고”
김병주 의원이 한기호 의원의 포병 폄훼 발언에 사과를 요구하고 한기호 의원이 반박하며 국감 진행을 촉구했다.
“한기호위원께 어 사과 요구를 다시 합니다”
여수 세계섬박람회 예산이 248억에서 724억으로 급증하고 준비 부실 논란이 제기되자 행안부 장관이 사후 감사를 약속했다.
“정부가 심사에서 한 승인 거는 248억짜리 국제행사입니까? 아니면 724억짜리 국제행사입니까?”
국감에서 송석준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SNS 외교를 비판하고 조현 외교장관은 진실 규명과 관계 복원을 강조했다.
“신중지 못한 SNS 외교”
국감장에서 이진숙·최혁진 의원이 서로의 자격과 매너를 두고 정면충돌한 장면을 담은 영상
“국정 감사에 참여할 자격을 박탈해야 된다라고 분명하게 요청을 드렸고요”
국감에서 주호영 의원이 중수청 인사들의 정치 편향성을 지적하며 윤석열 검찰 활용 의혹을 제기하고 윤호중 의원과 설전을 벌였다.
“윤석열 검찰 가져다 쓰란 소리냐”
이재명 정부 외교가 윤석열 정부와 실질적으로 달라진 점이 없다는 비판이 국감에서 제기됐다.
“윤성열 정부와 외교 정책과 달라진게 하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