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안규백 보고됐는데 대통령 몰랐을 리가".."탄핵 사유" 장동혁 부릅 / JTBC News
DMG 지뢰 폭발 사고 관련해 안규백 장관 보고 사실이 드러나며 대통령의 지시 여부와 탄핵 사유를 주장하는 영상
“안규백 보고됐는데 대통령 몰랐을 리가”
안규백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4/5/11. 갈림 89.
DMG 지뢰 폭발 사고 관련해 안규백 장관 보고 사실이 드러나며 대통령의 지시 여부와 탄핵 사유를 주장하는 영상
“안규백 보고됐는데 대통령 몰랐을 리가”
국감에서 빈총 경계의 위험성을 모형 총으로 시연하며 봉인·사탄 규정의 일관된 해결을 요구했다.
“이거는 모형입니다만은 저기 나타나면 탄날집을 꺼내 가지고”
AG 축구대표팀의 금메달 기념 발언과 SNS 게시물이 병역특례 폐지 논란을 촉발했다.
“선수들이 뭐 기혁 오늘 매달 못면은 주일이 입대다 뭐 이런 것도 되게 많이 강조했기 때문에 군대 안 갑니다.”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선수들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으로 예술·체육요원 제도 감축·폐지 논의가 본격화됐다.
“국방부는 오늘 병역 특례제도와 관련해 궁극적으로 예술 체육요원을 포함하는 보충력의 감축 폐지를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선수들의 병역특례 발언으로 53년 된 스포츠·예술 병역특례제 폐지 논란이 확산되고 국방부도 제도 폐지를 검토 중이다.
“선수들이 뭐 기억형 오늘 매달 못면은 주일이 입대다 뭐 이런 것도 되게 많이 강조했기 때문에 군대 안 갑니다.”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병역특례 논란으로 50년 넘은 예술·체육요원 제도 개편 논의가 정치권에서 본격화되고 있다.
“경제적으로 보상하고 예술과 체육분야 모두 병역 특례 제도를 없애야 한다”
육군 1군단이 최전방 경계작전에서 공용·개인화기 실탄 미장착과 미군 무인기 오인 보고 누락으로 군단장이 직무배제되고 전군 기강 점검이 진행 중이다.
“중기관총 등의 실탄을 장착하지 않은 채 전방 경계 작전을 수행했던 사실이 알려져”
북한 DMZ 지뢰 매설 사건을 두고 정부·여당은 북한 책임·단호 대응을,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탓·방어용 가능성을 주장하며 대립.
“서울의 자작 광대극”
국방장관이 전방 방문 시 군복 대신 양복을 입은 이유를 법적 근거와 실무 관례를 들어 설명하며 군복 착용이 북한에 대한 메시지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군복 입는다고 北이 떨겠습니까?”
국방부가 북한 지뢰 매설 의혹과 전쟁기념관 '항미원조' 프로그램 논란에 대해 원론적 답변만 반복하며 비판을 받고 있다.
“지뢰를 매설했다고 말씀드린 적은 없고”
DMZ 지뢰 폭발 사고 조사 지연을 두고 야당이 대통령의 은폐·축소 지시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고의적인 조사 지연, 사고 축소, 은폐 모두 대통령 지시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안규백 국방장관이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강행하자 예비역·야당이 탄핵 청원·집회로 반발하고, 대통령은 쿠데타 방지를 명분으로 추진을 지시했다.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는 점을 다시 한번 절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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