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팩트 오늘] 4초 만에 추락한 자폭 드론… 발사장치에 문제?
자폭 드론 실험 실패 원인을 발사관 개폐문 변형으로 발표한 군 당국을 두고 군 기강·안보 문제로 확장 비판하는 영상
“발사관의 그 개패문 여기가 변형되면서”
안규백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1/7/12. 갈림 25.
자폭 드론 실험 실패 원인을 발사관 개폐문 변형으로 발표한 군 당국을 두고 군 기강·안보 문제로 확장 비판하는 영상
“발사관의 그 개패문 여기가 변형되면서”
종합특검 권창영 팀이 연평도 현장검증 시 예비 헬기까지 동원한 점을 두고 안보 공백과 정치적 중립성 논란이 제기됨
“예비로 남겨 둬야 되는데 우리 사람이 많으니까 둘 다 되세요 해요”
드론 전쟁 시대에 한국의 드론 전력 준비가 부족하다는 경고
“드론이 막강한 방패가 됐습니다”
사관학교 통합 공청회에서 안규백 장관 불참과 한기호 의원 아들 논란을 두고 여야 공방이 벌어졌다.
“한기호 의원은 왔습니다. 육사 출신이고 삼성장군 지냈죠?”
안규백 국방장관이 공군사관학교 통합 공청회에 불참한 가운데 학부모·원로들의 고성·욕설이 난무한 현장 상황을 보도한다.
“장관 오라 그래 장관 탄력 방위 오라 그래”
네팔 빙하 붕괴 홍수로 한국인 9명 실종·165명 사망, 육사생도 공청회 발언, 박근혜 전 대통령 국민의힘 연찬회 참석, 박상현 검사 경찰 조사 등 4대 이슈를 다룬 뉴스 프로그램
“사망자가 165명으로 지금 집계가 되고 있는데”
사관학교 통합 첫 공청회가 몸싸움과 욕설로 파행된 상황을 보도하며 절차적 정당성 문제를 제기한다.
“내 새끼는 보유가 없어진다는 그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
사관학교 통합 공청회에서 찬반 양측이 고성·삿대질로 충돌하며 육사 개혁 논란이 격화되고 있다.
“국방부의 요식행이라는 것이 명백히 드러나지 않았을까?”
사관학교 통합·안규백 장관 발언·한미훈련 축소 등 국방 이슈로 여야 공방이 격화된 SBS 뉴스 보도
“검사는 수사하면 안 된다고 돼 있어요”
육군 8사단장·1군단장 등 장성급 지휘관들이 연이어 직무 배제되면서 북부·서부 전선 지휘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육군 제8 기동사단…이수득 사단장을 어제부로 직무 배제 조치했습니다.”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정책을 둘러싼 공청회 현장 분위기와 찬반 논쟁을 보도한다.
“육회공 사관학교를 통합하겠다.”
천하람 의원이 국방위 공청회에서 안규백 장관의 불참과 자격 논란을 지적하며 육사·3사관 통합 정책의 정치화 문제를 제기했다.
“왜 우리 장관하드님은 안 모시고 오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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