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성평등부 "세종으로"…공공기관 '2차 대이동' 판이 바뀐다 #뉴스룸모아보기 / JTBC News
이재명 정부가 법무부·성평등가족부 등 350여 공공기관을 세종·지방으로 이전하는 2차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수도권 잔류를 최소화하겠습니다”
금융위원회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9/1/10. 갈림 20.
이재명 정부가 법무부·성평등가족부 등 350여 공공기관을 세종·지방으로 이전하는 2차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수도권 잔류를 최소화하겠습니다”
정부가 중앙행정기관 120곳과 공공기관 350곳을 세종·지방으로 이전하고 109곳을 통폐합하는 2차 균형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수도권 소재 중앙 행정 기관은 2027년 상반기부터 이전 규모 및 파급 효과가 큰 기관부터 우선적으로 세종 특별 자치시로 이전을 추진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하며 법무부·성평등부는 세종 이전을 확정했으나 금융기관은 노조 반발로 제외됐다.
“2차 공공기관 이전을 강도높게 추진하겠습니다.”
김용범 실장의 미래에셋 로비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국정조사와 특검이 필요하다고 주장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로 인한 국민 피해가 54조원에 달합니다”
김용범 정책실장 사퇴 배경과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논란을 보도한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정격 사토했습니다.”
김용범 정책실장 사의 표명과 수리 소식 속 증시 변동성·레버리지 ETF 논란, 반도체·에너지 정책, 부동산·국민배당금 논쟁이 한데 얽혀 있다.
“상장 폐지는 사실 생각하기는 어렵습니다.”
정부의 공공기관 서울 잔류 제로 정책으로 지방 이전 갈등이 재점화됐으며, 균형발전 논리와 인력 이탈 현실이 충돌하고 있다.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서울에 남는 기관은 제로가 되도록 하라”
나경원이 김용범·이찬진 아들들의 미래에셋 근무를 문제 삼으며 ETF 레버리지 상품 졸속 도입 배후로 지목했다.
“김용범 정책실장 그리고 금융시장을 감독하는 이찬 금감 원장이 두 사람의 아들이 하필이면 그 미래 에셋 자산 운용에 나란히 재직 중이라는 기막힌 팩트”
밀가루·설탕 가격 담합으로 빵값이 비정상적으로 오른 사실을 검찰 수사로 확인한 보도
“빵 하나 가격이 16,000원에 달하는 사진”
개정 표준약관으로 장례식장 화환 처분·외부 음식 반입·비용 투명성이 개선되고, 핵가족화로 무빈소·가족장 장례가 급증하는 추세를 보도한다.
“단돈 1,000원에 팔라고 요구한 경우도 있었고요.”
신용융자 급증·고령층 파산 위험·레버리지 ETF 논란·국민연금 정치화·반도체 착시·원화 약세 등 한국 경제 구조적 위기를 법률·시장 관점에서 분석
“6월 말 기준 신용거래 융자 잔고는 약 31조 6,180억 원”
상속세 회피 목적의 주가 누르기를 막기 위한 '주가 누르기 방지법' 정부안의 구조와 문제점을 법률 전문가가 분석한다.
“6년 6개월 이렇게 해가지고 뭐 제일 큰 거랑 30% 할증 중에 더 큰 걸로 한다.”
아직 토론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