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휴지조각 됐다" 일본 금리인상에 초비상 사태 (호사카 유지 교수, 정보임당 / 엔화 특집)
일본의 초저금리·대규모 국채 매입 정책이 물가 상승으로 한계에 도달하면서 엔화 가치 폭락과 금리 급등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도 장기 금리 상승으로 유사한 위험에 직면했다는 분석.
“일본 은행이 지난 6월 기준 금리를 1%로 올렸습니다. 31년 만에 최고 수준”
한국은행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6/4/10. 갈림 80.
일본의 초저금리·대규모 국채 매입 정책이 물가 상승으로 한계에 도달하면서 엔화 가치 폭락과 금리 급등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도 장기 금리 상승으로 유사한 위험에 직면했다는 분석.
“일본 은행이 지난 6월 기준 금리를 1%로 올렸습니다. 31년 만에 최고 수준”
금리 인상과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코스피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코스닥 바이오·2차전지·로봇으로의 단기 로테이션 전략을 제안한다.
“금리 인상은 대형 IT 기업들한테는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그런 이슈들이거든요.”
한국은행이 13년 만에 금을 사들인 것은 달러 시스템 신뢰가 흔들리는 전 세계적 패러다임 변화의 신호이며, 금 상승 사이클은 2030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은행이 2013년에 마지막으로 금을 사고 13년 동안 금을 안 사다가 올해 상반기에 금을 샀어요.”
8월 소비자물가 3.1%로 재반등한 가운데 한은이 3년 7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연속 인상했다.
“지난달 소비자 물가는 1년 전보다 3.1% 올랐습니다.”
반도체 호황이 한국 경제 전반을 압도하며 내수·부동산·금리·양극화 문제를 키우고 있다는 경고를 다룬다.
“반도체 부분의 높은 임금 상승률과 투자 수익률이 다른 부분의 인력을 다 빨아들이고 있다”
반도체 호황이 다른 산업을 잠식하는 네덜란드병 우려로, 삼성 사내대출과 금리 인상이 그 징후라는 분석
“반도체 호조가 장기간 지속될 경우 반도체 부문의 높은 임금과 투자수익률이 다른 부문의 인력과 투자를 흡수해 성장 기반을 잠식하는 네덜란드병 발생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반도체 쏠림으로 다른 산업이 위축되는 '네덜란드병' 현상이 부동산·금리에서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반도체 부분의 높은 임금 상승률과 또한 투자 수익률이 다른 부분의 인력을 다 빨아들이고 있고”
원화 초강세 원인을 금리·환시장·무역흑자·달러약세로 분석하고, 환율 예측 대신 분산·비율 보유 전략을 권고한다.
“한국은행 총재가 바뀌면서 금리 인상을 최근에 계속했어요”
반도체 실적 호조에도 박스권 증시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로 미국 금리인상·이란전쟁·한국 부동산 리스크를 지목한다.
“우리도 이제 지독한 박스권 장세”
외식·식품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가운데 소비자·정부·한은의 대응이 엇갈리고 있다.
“지난달 서울지역 김밥 한줄 평균 가격은 3,869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성과급과 1.5% 저리 대출로 반도체 벨트 집값이 급등하고 있다.
“6월 달은 2천000건 정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규제 지역이 되고 7월 달은 150건 정도 됐고”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가격 폭락 대비 발언을 두고, 금리 인상 시 주식 폭락이 먼저 일어나고 서울 아파트는 공급 부족으로 오히려 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한다.
“블랙산이 터지거나 세계 금리가 오를 때만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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