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작가 TV· 19일 전같은 방향
AI 전력난 폭발로 미친듯이 오른다, 전력기기 황제주는 역시 '이 주식' (조진표 대표)
AI 전력 수요 폭증으로 전력기기·원전·조선·2차전지 섹터 실적이 3~5년간 보장된다는 분석
“전력 기기 여섯 개 사가 매출이 지금 계속해서 작년보다 올해 20% 높아졌고 영업 이익은 30% 높아지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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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을(를) 다룬 영상 9편. 의견 6/1/2. 갈림 29.
AI 전력 수요 폭증으로 전력기기·원전·조선·2차전지 섹터 실적이 3~5년간 보장된다는 분석
“전력 기기 여섯 개 사가 매출이 지금 계속해서 작년보다 올해 20% 높아졌고 영업 이익은 30% 높아지고 있거든요”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주 급락은 시장 전체 조정 때문이며, 실적·정책 모멘텀은 유효하니 바닥 확인 후 접근해야 한다.
“상반기 원전주는 시장의 주도 테마였지만 7월 급락장에서 두산 에너빌리티가 5월 고점 대비 7만 원대까지 반토막 났습니다.”
반도체 외 AI 관련 전력·원전·방산·통신장비 등 섹터를 수급 변화에 따라 분할 매수하되, 좋은 기업은 현재와 미래 실적이 모두 탄탄해야 한다는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좋은 기업은 주가가 꼭 올라야 된다. 이거는 아니에요.”
조선·원전·방산·반도체 등 섹터별 모멘텀과 종목 추천을 다룬 투자 특집 영상
“또 한 번 조선주는 모멘텀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폭발로 코스피 8000 돌파 가능성 높지만, 변동성과 쏠림 리스크를 경고하며 분할매수·현금비중 유지를 강조한다.
“실적은 좋지만 때로는 변동성이 굉장히 엄청나게 시달리고 있어서 폭락을 할 수 있는 그런 위치까지 삼성전자가 놓였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기 때문에”
LG 그룹의 고정관념 깨지고 저평가 탈피 가능성, 계열사 실적 호조 강조
“LG를 둘러싼 고정관념이 깨진다…저평가 프레임 벗어날까”
이권희 대표가 반도체·조선·원전 등 주식 강세 지속과 매수 추천 강조
“삼성전자 밸루에이션은 5만 원. 삼성전자가 5만 원일 때보다 지금이 더 쌉니다.”
원전주 강세 전망하며 두산에너빌리티·삼성물산 추천, 이벤트 드리븐 투자 전략 강조
“두빌 같은 경우 답답한 흐름들을 보이다가 수수 장고가 부각이 되면서 14만 원대까지 주가가 일단 올라왔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과 SMR 모멘텀으로 추가 주가 상승 기대, 원전 밸류체인 종목 추천.
“30%가 오은 거는 상당히 의미 있는 거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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