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사과 포기했나?"…기자 돌직구에 국방부가 내놓은 답변 [티조 Clip]
국방부는 북한의 MDL 근접 활동과 지뢰 폭발 의도를 분석 중이며, 북한의 사과를 기대하며 군사회담을 제의했다고 밝혔다.
“한미간에 큰 이견은 없습니다”
MDL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5/7/8. 갈림 83.
국방부는 북한의 MDL 근접 활동과 지뢰 폭발 의도를 분석 중이며, 북한의 사과를 기대하며 군사회담을 제의했다고 밝혔다.
“한미간에 큰 이견은 없습니다”
국감에서 박충권 의원이 북한 지뢰 모형을 들고 정동영 장관의 ‘공격 단정 어려움’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 지뢰를 장관님 앞에다가…”
북한이 접경지 자주포를 전진 배치하고 대남 확성기 가동을 예고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자주포가 좀 가까이 내려왔습니다.”
국방부는 북한의 대남 확성기 가동 시 비례적 대응을 검토 중이며, MDL 위반에는 유엔사와 협조해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만약 북한이 뭔가를 한다면 우리도 당연히 비례적 조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결정된 것은 없습니다.”
북한의 지뢰 도발 한 달 후에도 사과 없이 확성기 방송과 국경선 요새화를 강행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북한은 서울의 자작 광대극이라며 책임을 우리에게 돌렸습니다.”
북한 김여정의 DMZ 시찰과 국경 요새화 발언을 두고 한국의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시사 프로그램
“영토 주권 한체 양보도 없애야 한다”
유용원 의원이 북한 지뢰 도발을 '공격'으로 규정하고, 북한 특수부대의 사상무장 수준을 재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뢰 공격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아직은 그렇게 지뢰 공격으로 특정할 수는 없다.”
국방부 브리핑에서 북한 지뢰 매설을 '도발'로 규정하는 과정과 한미 동맹 이상 여부를 둘러싼 기자-대변인 설전
“명백한 정전 협정 위반이자 도발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북한이 개성 이남에서 국경 요새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MDL 기준 불일치로 정전협정 위반 논란이 커지고 있다.
“북한이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로 규정한 뒤 한국으로 연결되는 도로와 철도를 끊고 국경을 요새화하는”
MDL과 NLL을 둘러싼 남북 경계선 불일치가 지뢰·해상 충돌 위험을 키운다는 분석
“MDL 이남 10여m 지점으로 북한이 정전 협정을 위반해 매설한 지뢰”
북한이 MDL을 국경선화하고 전술도로·지뢰·600mm 핵 방사포를 전방 배치해 유사시 대남 타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분석
“MDL 군사분계선을 국경선으로 만들겠다”
MDL 이남에서 북한의 철책·지뢰 작업을 방치한 군 지휘부의 빈총 경계 지시를 국감에서 추궁
“북한이 MDA를 무력화하기 위한 저 작업들을 진지 요새 작업을 하고 있는 걸 알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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