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TVCHOSUN· 2일 전같은 방향
유용원 "우크라 전단 수십만 장에도 투항 0명…北 특수부대 사상무장 수준 재평가해야" [✒️뉴스트라다무스]
유용원 의원이 북한 지뢰 도발을 '공격'으로 규정하고, 북한 특수부대의 사상무장 수준을 재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뢰 공격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아직은 그렇게 지뢰 공격으로 특정할 수는 없다.”
원본 영상 ▸· 38분
MDL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4/9/7. 갈림 62.
유용원 의원이 북한 지뢰 도발을 '공격'으로 규정하고, 북한 특수부대의 사상무장 수준을 재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뢰 공격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아직은 그렇게 지뢰 공격으로 특정할 수는 없다.”
국방부 브리핑에서 북한 지뢰 매설을 '도발'로 규정하는 과정과 한미 동맹 이상 여부를 둘러싼 기자-대변인 설전
“명백한 정전 협정 위반이자 도발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북한이 개성 이남에서 국경 요새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MDL 기준 불일치로 정전협정 위반 논란이 커지고 있다.
“북한이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로 규정한 뒤 한국으로 연결되는 도로와 철도를 끊고 국경을 요새화하는”
MDL과 NLL을 둘러싼 남북 경계선 불일치가 지뢰·해상 충돌 위험을 키운다는 분석
“MDL 이남 10여m 지점으로 북한이 정전 협정을 위반해 매설한 지뢰”
북한이 MDL을 국경선화하고 전술도로·지뢰·600mm 핵 방사포를 전방 배치해 유사시 대남 타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분석
“MDL 군사분계선을 국경선으로 만들겠다”
MDL 이남에서 북한의 철책·지뢰 작업을 방치한 군 지휘부의 빈총 경계 지시를 국감에서 추궁
“북한이 MDA를 무력화하기 위한 저 작업들을 진지 요새 작업을 하고 있는 걸 알고 있었어요?”
서부전선 지뢰 폭발 사건을 북한의 명백한 도발로 결론 내리고 군 대응 조치와 한미일 협력 갈등을 보도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도발 판단을 했고 합참 누구도 도발이 아니라고 판단한 건 없습니다.”
북한 김여정이 지뢰 사고와 93억 의료지원 계획을 '광대극'으로 비난하며 남북 긴장 고조
“한국의 관리 정동영도 이번 지배 폭발 사건을 우리 공화국의 고의적인 공격으로 단정하긴 어렵다고 스스로 고백하지 않았느냐”
합참은 DMZ 지뢰폭발 사고를 북한 도발로 규정하고 작전체계 재정비를 약속했다.
“제 부하가 정말 중상을 입은 그 상황에서 도발이 아니라는 생각은 1도 없었습니다.”
대북 확성기 재설치가 북한 도발 억제에 실효성이 제한적이라는 국방 전문가 분석
“지금은 이거를 활용하는 거에 대해서 여러 가지 장단점을 살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군이 1년 전부터 북한 지뢰 매설을 보고받고도 대응하지 않았고, 정동영 장관의 MDL 재획정 발언이 논란이 됐다.
“MDL 이남에만 수백발 이상의 북한 지뢰가 매설돼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국방부는 MDL 이남 북한 지뢰 수백 발 매설 가능성을 확인 중이며, 병역특례 폐지·우크라이나 대러 제재 논란도 국감에서 제기됐다.
“많게는 수백발 이상 매설되 있을 가능성도 염두해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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