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국방부 대변인 덕분에. 매일 폭락하는 李 대통령 지지율.
합참·국방부 대변인 브리핑 실패와 DMZ 지뢰 사고로 李 대통령 지지율이 급락하고 레임덕을 넘어 헌재 탄핵 위기까지 직면했다고 주장한다.
“지뢰를 지뢰라 얘기 못 하겠습니다”
합동참모본부을(를) 다룬 영상 19편. 의견 3/4/12. 갈림 86.
합참·국방부 대변인 브리핑 실패와 DMZ 지뢰 사고로 李 대통령 지지율이 급락하고 레임덕을 넘어 헌재 탄핵 위기까지 직면했다고 주장한다.
“지뢰를 지뢰라 얘기 못 하겠습니다”
군이 북한 지뢰 매설 경고에도 원칙 대응을 강조했으나 결국 중령이 발목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한 사건을 다룬다.
“우리 장병이 지뢰의 폭발로 발목이 절단되는 일이 벌어진 건 2015년 이후 11년 만입니다.”
DMZ 지뢰 폭발 사고를 북한 목함지뢰 소행으로 보고 군 당국의 축소·대응 미흡을 지적
“지뢰의 폭발력이 아주 강했던 겁니다”
합참 공보실장이 북한군 지뢰 매설 사고 원인·위치 공개를 조사 결과 후로 미루자 기자들이 작전 보안·책임자 설명을 강하게 요구했다.
“조사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현 시점에서 정확한 위치와 원인 등을 말씀드리기는 조금 제한됩니다.”
군 당국이 지뢰 사고 관련 세부 사항을 조사 결과 전까지 공개할 수 없다고 밝히자 기자들이 강하게 항의한 현장 브리핑
“확인해줄 수 없다”
합참은 DMZ 지뢰 폭발 사고로 부상한 장병 2명이 방호 장비 착용 상태였으며, 원인 규명을 위한 유엔사 현장 조사가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어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MDL 이남 지점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우리군 간부 두 명이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로 부상을 입었습니다.”
DMZ 지뢰 폭발 사고와 북한의 MDL 남측 지뢰 매설 의혹을 다루며 국방부 대응과 조사 투명성을 강조
“지뢰를 매설했다고 말씀드린 적은 없고 했다는 거는 거기에 작업을 했다는 말씀 아니십니까?”
25사단 DMZ 수색 작전 중 미상 폭발로 간부 3명 부상, 북한 지뢰 가능성 제기.
“지뢰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북한의 군사분계선 지뢰 매설 움직임과 호르무즈 파병 압박을 분석한 안보 이슈 대담
“정전협정이 체결되던 1953년 당시하고 지금하고이 경계선 그 GPS 같은게 그 당시는 발달이 안 돼 있잖아요”
북한군 MDL 지뢰 매설 의혹에 대한 국방부 답변을 비판하며 원칙적 대응을 요구하는 내용
“그 판단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국방부는 북한의 MDL 남하 지형 변화와 지뢰 매설 가능성을 확인 중이며, 원칙적 대응과 추가 방안 검토를 강조했다.
“지뢰를 매설했을 가능성에 대해 유엔사와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습니다.”
한미일 훈련 종료 후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고, 중동 원유 수송로 공격과 911 테러 25주년 추모식이 동시에 보도됐다.
“합참은 오전 5시 20분쯤 북한 원산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수차례 발사된 단거리 탄도 미사일에 부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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