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정리] 어지러운 ‘허위 스펙’ 의혹들, 겹겹의 내로남불 [#논썰|EP.297]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가 조국 전 장관 자녀 사례와 대비되는 부실·내로남불 수사라는 주장
“서울 중앙지검이 공조 요청을 11일간 쥐고 있다가 반려를”
서울중앙지검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3/3/14. 갈림 100.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가 조국 전 장관 자녀 사례와 대비되는 부실·내로남불 수사라는 주장
“서울 중앙지검이 공조 요청을 11일간 쥐고 있다가 반려를”
김세희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보석 신청·국민참여재판 요청·범죄수익 환수 등 법적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무죄를 확신하기 때문에 도주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가로세로연구소 김세희 대표가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된 뒤 범죄수익 1.7억 원 추징과 보석 청구 심문이 진행 중이다.
“검찰이 가로세로 연구소 대표 김세희 씨 소유의 토지를 동결했습니다.”
한동훈 전 장관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 무마 의혹으로 경찰과 중수청에 동시 고발한 시민단체 기자회견
“한동훈 딸은 200만 원을 주고 불법으로 사기 사 가지고 앱내서 그걸로 1, 2등이 됐다면”
민주당이 행안위 국감에서 한동훈 의원 딸 논문대필 의혹을 집중 추궁하며 경찰청장 직무대행으로부터 전면 재수사 가능성을 끌어냈다.
“민주당이 이번 국정감사를 아마도 한동훈 청문회로 치르려는 것 같습니다.”
민주당은 한동훈 장관 시절 딸 허위 스펙 수사 관련 미국 사법 공조 요청이 검찰에서 11일 만에 불송부된 경위를 직권남용 의혹으로 재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 중앙지검이 경찰에 반려한 불송부 사유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한동훈 딸의 2022년 저작권 의혹 수사가 검찰에서 무마됐다는 민주당 주장과 한동훈의 '망상' 반박이 국감에서 재점화된 내용을 다룬다.
“경찰이 수사를 했는데요. 이게 미국의 일이다 보니까 국제 공조를 해야 되는 거예요.”
한동훈 장관 시절 딸 허위스펙 수사 관련 미국 사법공조 요청이 검찰에서 11일 만에 불송부된 사실을 두고 민주당이 직권남용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중앙지검장이 그 한동훈 보호를 위해서 법무부장관을 지키기 위해서 이런 그 부당한 지시를 내려서 사건 체류 절차가 외곡되게 만든 부분”
법사위 국감에서 민주당은 한동훈 딸 수사 공조 지연을, 국민의힘은 이화영 가석방 요구를 놓고 공방을 벌였다.
“한의원 딸의 허위 스펙의혹 수사를 위해 경찰이 요청한 국제 사법 공조를 당시 서울 중앙지검이 법무부로 넘기지 않고 뭉겠다는 의혹도 새롭게 제기했습니다.”
박균택 의원이 한동훈 전 장관 딸 MIT 입시 의혹 수사 과정에서 검찰이 미국 사법공조 요청을 법무부에 전달조차 하지 않았다며 직권남용 의혹을 제기했다.
“경찰의 사법 공조 요청이 경찰의 경 이제 검찰을 떠나서 법무부와 미국의 전달조차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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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긴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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