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집값보다 무서운 게 온다, 1주택자 세금폭탄 터질 수 있다 (부동산 투자자 진와이스 대표)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 정책이 1주택자 실거주 물건에는 영향이 제한적이지만, 시장 거래 위축과 전세 매물 감소를 초래할 수 있다는 분석
“실거주 일주택자한테는 영향이 저는 사실 생각보다 미비할 거 같아요”
개인투자자 관점 인터뷰
이 채널은 분석된 영상 101편에서 stance가 7/3/2로 분포. 갈림 점수 60.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 정책이 1주택자 실거주 물건에는 영향이 제한적이지만, 시장 거래 위축과 전세 매물 감소를 초래할 수 있다는 분석
“실거주 일주택자한테는 영향이 저는 사실 생각보다 미비할 거 같아요”
수급 패턴 분석으로 2차전지·반도체 종목의 기관·외국인 매집 신호를 포착해 5천만 원으로 장기 상승을 노리라는 조언
“하루 만에 외국인 기관이 유통 주식 시가 총액 대비 0.3% 이상이 들어왔을 때”
반도체·조선·방산·신재생 등 섹터별로 수급이 빠져 있는 저평가 종목을 분할매수하되 현금 30%는 유지하라는 조언
“하이닝스 17% 오르는 날 매수한다거나 이런 것들은 피하셔야 되는게 맞고요”
AI 사이클 중심의 반도체 주도주 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현금 비중과 계좌 상황에 따라 분할매수 또는 관망 전략을 권고한다.
“코로나 이후부터 전력기 된 거 안 빠지고요. 반도체 잘 안 빠지고요.”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길어질 전망 속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등 코덱스 신상품을 소개하며 단기 모멘텀 활용을 권유한다.
“반도체가 주로 어디에 쓰였습니까? 모바일이나 PC 이제는 데이터 센터 구조적으로을 하는 산업이란 말입니다.”
반도체 이후 전력·태양광·원전 인프라 섹터가 다음 상승 동력이 될 것이며, OCI홀딩스·두산에너빌리티 등 관련 종목을 지금 사 모으라는 주장
“저는 계속 긍정적으로 보는 입장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코스피 상승 추세가 2027~28년 실적 둔화로 꺾일 가능성이 높아, 추세 이탈 시 즉시 매도하라는 추세추종 전략을 강조한다.
“이 반도체는 사실 사이클 산업이거든요.”
김광석 교수가 코스피 하락을 촉발할 수 있는 4대 트리거(대규모 IPO, 인플레·엔캐리 청산, 반도체 실적 피크아웃, CPI·PCE 쇼크)를 제시하며 시장 변동성을 경고했다.
“스페이스 X를 비롯한 세계 기업의 IPO가 있습니다.”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로 국채 금리가 급등했으나, 전쟁 공포감 정점 이후 주가는 실적 호조와 고금리 뉴노멀 수용으로 상승 중이다.
“전쟁 끝나지도 않았는데 주가는 왜 오르죠?”
코스피가 과열된 상황에서 외국인 리밸런싱 매도와 레버리지 ETF 과열이 나타나며, 금리 상승·유가 급등 리스크로 인해 하락 시 역사상 가장 빠른 조정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코스피 역사상 가장 빠른 하락 속도를 볼 수 있지 않을까”
박정호 교수는 코스피 8800 돌파를 구조적 강세와 AI·피지컬 AI 투자로 설명하며, ETF 변동성·고환율 리스크를 경고한다.
“우리나라는 원래 전쟁과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1,500원을 터치할 일이 없는 나라입니다.”
반도체 패키지 대형화로 유리기판 수요가 2027~28년 본격화될 전망이며, YMT·KC텍 등 소부장 종목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2028년이 제일 유력하다고 보고 엊그제 노무라 증권사에서 나온 걸 보면 2027년이란 얘기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