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8일 전같은 방향
[홍사훈쑈] 위기는 어떻게 찾아왔는가ㅣ조국X최강욱ㅣ2026년 9월 11일 금요일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 혼선과 지지층 분열로 지지율이 급락한 위기 상황을 진단하고, 대통령의 직접적인 사과와 개혁 의지 재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본인의 의사에 반해서 존직하게 만들 수 있 그렇게 해석도 할 수 있는 그런 조항이 만들어지는 우려도 있기 때문에”
원본 영상 ▸· 76분
최강욱을(를) 다룬 영상 6편. 의견 3/2/1. 갈림 80.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 혼선과 지지층 분열로 지지율이 급락한 위기 상황을 진단하고, 대통령의 직접적인 사과와 개혁 의지 재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본인의 의사에 반해서 존직하게 만들 수 있 그렇게 해석도 할 수 있는 그런 조항이 만들어지는 우려도 있기 때문에”
유죄 확정 후에도 정치자금으로 쓴 변호사비 반환을 선관위가 관리하지 못한 사례를 뉴스타파가 취재한 주간 뉴스
“유죄가 확정됐는데도 이 돈을 반환하지 않은 사례가 있었고”
선관위가 최강욱 전 의원의 유죄 확정 후 1년 넘도록 정치자금 550만 원 반환을 요구하지 않은 사실을 보도
“아직 현재까지는 처리가 따로 된 거는 없어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친명·반명 프레임이 지지층을 분열시키고 대통령 지지율 하락을 초래한다는 비판적 분석
“나를 지지해야만 오로지 친명이다를 만들어 버리며 안 그래도 있는 요만한 파이에서 반을 쭉 뜯어 버리는 거거든요”
민주당 내부 전당대회 전초전에서 합당·연대 실패와 평택 패배 책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는 분석.
“이번에 민주당에서는 두 개의 선거를 한꺼번에 치렀다고 생각합니다.”
검찰의 조작수사와 징계 회피, 개혁 저항을 비판하며 법무부 감찰 공백과 조직적 방해를 지적
“법무부 감찰관이 작년 7월부터 공석이야. 벌써 한 열 달간을 지금 자리를 임명을 안 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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