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12일 전관찰
[이슈] "옆 동네는 50만 원인데" 지자체, 지원금 '희비' "결국 세금으로 메워야"/2026년 8월 24일(월)/KBS
지역별 민생지원금 지급액 차이와 재정 부담, 인구 이동 효과 논란을 다룬 KBS 보도
“50만 원 나오는데는 경남 의령 같은 경우”
원본 영상 ▸· 10분
강릉을(를) 다룬 영상 14편. 의견 3/0/11. 갈림 0.
지역별 민생지원금 지급액 차이와 재정 부담, 인구 이동 효과 논란을 다룬 KBS 보도
“50만 원 나오는데는 경남 의령 같은 경우”
불법 알박기 텐트가 폭우에 파손된 뒤에도 강제철거가 지연되는 현장을 보도한다.
“강제 철거한다는 경고문이 붙어 있는데요”
올여름 동해안 해수욕장 방문객이 장마·폭염·패턴 변화로 25% 감소한 가운데 지자체가 운영 연장·편의시설 확충으로 대응 중이다.
“올해 동해안의 소육장 누적 방문객은 614만여명을 기록 중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강릉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고 ITS 세계총회 지원, AI 데이터센터 유치, 청년·지방주도 정치 강화, 대법원장 사퇴 요구 등을 논의했다.
“강원의 특별한 희생을 특별한 성장으로 돌려 드리겠습니다.”
민주당 강릉 현장 최고위에서 김민석 대표가 ITS 총회 지원·AI 데이터센터·평화외교·청년정치 강화 등을 약속하며 강원도 특별보상 정책을 강조했다.
“강원의 특별한 희생을 특별한 성장으로 돌려 드리겠습니다.”
민주당 강릉 최고위에서 김민석 대표 등이 강원도 특별한 희생 보상, ITS 총회 지원, AI 데이터센터 유치, 평화경제 특구, 청년정치 강화 등을 약속했다.
“강원의 특별한 희생을 특별한 성장으로 돌려 드리겠습니다.”
전국 폭염 특보 확대 속 내일 오후 소나기와 돌풍·벼락 주의 필요
“전국 곳곳으로 폭염 특보가 확대됐는데요”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방문객이 25% 감소했으나 고성 지역은 운영 기간을 연장했다.
“점점 줄어드는 거 같긴 해요.”
한파로 균열이 생긴 천 년 보물 낭원대사탑비가 보존을 위해 강릉에서 대전으로 옮겨졌다.
“2023년 12월 급격한 한파가 탑비를 덮쳤습니다.”
말복 서울 폭염특보 발효, 광복절 연휴 전국 비 소식
“오늘이 삼복더위의 마지막 날 말복입니다”
경남 최악 가뭄에 국가소방 동원령이 발령돼 전국 소방차 200대가 급수 지원에 나섰다.
“국가소방 동원령이 발령되어 전국에서 소방차 200여대가 모였습니다.”
강원 지역 대규모 아파트 입주로 기존 주택 매매 시장에 가격 조정 압력이 예상된다.
“이달에만 입주 물량이 1600 가구가 넘어”
아직 토론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