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시청자 비평 플러스] 시청자 톡톡Y / YTN
경찰 불송치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 급증, 재택의료 서비스 확대, 일본 구마모토 지진 후 한국 지진 대비 현황을 다룬 시청자 의견 반영 보도
“경찰은 혐의가 없다고 판단하면 사건을 검찰에 넘기지 않는 불송치 결정을 내립니다”
경기도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4/4/12. 갈림 100.
경찰 불송치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 급증, 재택의료 서비스 확대, 일본 구마모토 지진 후 한국 지진 대비 현황을 다룬 시청자 의견 반영 보도
“경찰은 혐의가 없다고 판단하면 사건을 검찰에 넘기지 않는 불송치 결정을 내립니다”
지방·중앙정부 재정 악화와 통화량 증가로 원화 약세·인플레이션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금·비트코인 등 안전자산 비중 확대가 필요하다.
“경기도가 사실상 재정적으로 파산 상태다라고 이렇게 선언을 하면서부터 알려지게 됐죠.”
의붓딸을 인질로 잡고 전남편을 살해한 뒤 딸까지 살해한 사건을 재구성한 보도
“두 딸을 인질로 붙잡고 있다라고 하면서 아내를 협박했던 겁니다”
두 번 전세사기를 당한 신혼부부가 보증금 반환을 요구했으나 집주인은 교회 전단 돌리며 책임을 회피했다.
“집주인이랑 계속 연락하고 연락하고 연락하다가 6개월쯤 됐을 땐가 연락이 뚝 끊기더라고요.”
경기 안성휴게소 의원 폐쇄, 공중협박죄 첫 손배 판결, 가을 꽃게 풍년, 서울광장 지하터널 문화공간 변신 등 지역 이슈를 다룬 매거진
“다음 달 문을 닫습니다”
경기도가 9월 이후 지출 중단 위기에 처했고, 중앙정부도 재정 확대 속도가 위험 수준이라는 경고가 나온다.
“9,430억을 발행하면서 한도를 꽉 채워서 마이너스 통장을 썼다.”
19년 전 안양 호프집 살인범이 본인 입으로 과거 범행을 떠벌리다 19년 만에 검거된 사건을 다룬다.
“나는 과거에 사람을 죽여봤다.”
아파트 규제 후 6억 이하·경기 남부 아파트와 서울 빌라로 수요가 이동하며 실수요 중심의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규제 쪼이니까 어디에 풍선 효과 왔다”
기후재난 일상화 속에서 스페인 농업보험 사례와 한국의 도입 현황을 비교하며 기후보험의 필요성을 조명한다.
“스페인은 50년 가까이 농업보험을 국가 안전망으로 운영해왔습니다.”
수원 광교에서 탈출한 나일왕도마뱀이 11일 만에 포획됐고, 소유주에게 인계될 예정이다.
“국제 멸종 위기 종 이급인 나일 왕도마뱀은 개인이 키우려면 환경청에 사전에 신고해야 합니다.”
경기도가 7조 원 채무로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7,700억 원 규모 감액 추경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당장 약 7,700억 원 규모에 감액 추경을 해야 한다”
고깃집 3kg 먹방 도전자가 실패 후 21만 원을 내지 못해 경찰이 출동한 사건을 보도한다.
“예약금 만 원을 안내한 이후에 오후 3시 이후에 좀 오라고 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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