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의혹 탄원서, 홍익표에 텔레그램으로…"|이가혁 라이브
김승원 전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보좌진 탄원서와 비위 의혹으로 자진 사퇴한 경위를 분석한다.
“대통령님께 감사드리며 기대에 부흥하지 못해 정말 송고합니다.”
홍익표을(를) 다룬 영상 17편. 의견 3/4/10. 갈림 86.
김승원 전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보좌진 탄원서와 비위 의혹으로 자진 사퇴한 경위를 분석한다.
“대통령님께 감사드리며 기대에 부흥하지 못해 정말 송고합니다.”
청와대가 김승원 후보자 탄원서 의혹에 대해 '답할 의무 없다'고 밝히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청와대는 인사권으로 답을 하고”
김승원 후보자 성추행 탄원서가 청와대·민주당에 전달된 시점과 김민석 대표의 인지 여부를 두고 의혹을 제기하는 분석
“자기 기억력이 안 좋아졌다. 요즘에 그래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전 보좌진의 성추행·음주운전 탄원서 파문으로 사퇴한 경과와 청와대 인지 여부를 분석한 보도
“깊은 고민 끝에 법무부장관 후보자측을 내려놓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승원 후보자 임명 결정을 보류한 배경과 탄원서 보고 여부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는 분석
“홍위표 수석을 통해서 탄원서가 들어갔으니까”
야당은 김승원 후보자 임명 강행 과정에서 청와대 인사라인의 탄원서 은폐·언론 압력 의혹을 제기하며 인사 전면 교체를 촉구했다.
“전직 보좌진들이 청와대 홍익표 정무 수석에게 탄원서를 전달한 그날”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전 보좌진이 당·청와대에 회계부정·성추행 등 의혹을 사전 제보했으나 지명 철회까지 이어진 경과를 보도
“법무부장관 지명 전부터 당의 수차례 제보가 들어갔다”
검찰 개혁 과정에서 공소총 직제령이 검찰 수사권 부활 여지를 남겨 혼란이 커지고, 지지층 분열과 대통령 지지율 하락 원인을 분석한다.
“90일 동안에 그 미재사건 14만 건 처리해라”
지지율 급락과 인사 논란 속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순방을 비판하며 정부 무능 프레임을 강조한다.
“지지율이 30%대로 내려앉으면 회복이 불가능하다”
여당과 야당이 대통령 연임 논란과 이진숙 의원 이해충돌 문제를 두고 서로 동물 비유로 공방을 벌였다.
“현행 헌법상 가능하지 않고 대통령께서 또 그런 것을 생각해 보지도 않았다”
대통령이 연임 의사가 없음을 직접 밝혀야 한다는 야당 공세와 청와대가 헌법상 불가능한데 왜 발언해야 하냐는 입장이 충돌하고 있다.
“현행 헌법상 가능하지 않고 대통령께서 또 그런 것을 생각해 보지도 않았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을 둘러싸고 청와대·여당과 민주당이 임명권 침해·꼼수 논란으로 충돌하고 있다.
“대통령의 임명권이 일정 정도 침해됐다는 인식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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