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끈한 이진숙, 눈 부릅뜨더니 "5·18 유공자 명단 공개하라"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이진숙 의원이 5·18 유공자 명단과 공적 공개를 요구하며 민주당의 재명 촉구 결의안에 반발했다.
“5.18은 성역이 돼서는 안 됩니다.”
5·18 민주화운동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13/4/3. 갈림 47.
이진숙 의원이 5·18 유공자 명단과 공적 공개를 요구하며 민주당의 재명 촉구 결의안에 반발했다.
“5.18은 성역이 돼서는 안 됩니다.”
이진숙 의원이 5·18 유공자 명단 투명 공개와 심사 이관을 골자로 한 법안을 발의하며 제명 결의안 통과에도 불구하고 자신만만한 입장을 밝혔다.
“5.18은 성역이 돼서는 안 됩니다.”
이진숙 의원이 5.18 유공자 명단·공적 공개와 심사 절차 투명화를 요구하며 민주당의 재명 촉구 결의안에 반박하는 기자회견
“5.18은 성역이 돼서는 안 됩니다”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네팔 실종자 구조, 경찰개혁, 주택공급, AI 행정, 미래대응기금, 5·18 왜곡 규탄 등을 논의했다.
“내팔에서 발생한 호수로 우리 국민 아홉 분이 연락 두 절인 상황입니다.”
국회운영위가 이진숙 의원 제명안을 상정·가결하는 과정에서 고성·퇴장·신경질 장면이 발생했다.
“의사일정 제37 국회의원 이진숙 제명 축구 결안을 상정합니다.”
국회는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총 159표 중 157표 찬성으로 가결했다.
“5.18 민주화 운동의 제조명 국회 공개 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민주당 주도로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이 국회에서 가결됐다.
“5.18위 87체제 오염과 타락의 주범이라거나 소요 세태라는 등에 망언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국회 본회의가 이진숙 의원의 5·18 포럼 역사 왜곡 논란으로 제명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5.18위 87체제 오염과 타락의 주범이라거나 소요 세태라는 등의 망언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국회에서 이진숙 의원 제명결의안이 상정되자 야당 의원들이 '빵진숙' 구호를 외치며 강하게 반발했다.
“의사일정 제37항 국회의원 이진숙 재명 축구 결안을 상정합니다.”
이진숙 의원이 주최한 5.18 재조명 토론회가 역사 왜곡 논란을 일으키며 민주당이 제명 결의안을 추진하고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징계 요구가 나오고 있다.
“이진숙 씨 같은 사람과 같이 국회에 앉아 있는 것은 모욕입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5·18 왜곡 토론회를 연 이진숙 의원을 '여자 전두환'으로 지칭하며 국회 퇴출을 요구하고, 민주당은 재명·자격정지 법 개정을 추진한다.
“여자 전두환도 여자 히틀러도 대한민국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주최한 5·18 폄훼 논란 토론회로 민주당이 제명 결의안을 단독 의결하고 국민의힘은 침묵하는 상황을 보도.
“5.18은 특정 진영의 소유물이 돼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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