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전두환 내란 아냐" 생방 중 국힘 패널조차…|이가혁 라이브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윤석열·전두환 사건을 내란이 아니라고 발언한 데 대해 다른 의원들이 부적절하다고 비판한다.
“윤석열 내란이 아니요? 그니까 >> 아니죠.”
전두환을(를) 다룬 영상 17편. 의견 4/8/5. 갈림 67.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윤석열·전두환 사건을 내란이 아니라고 발언한 데 대해 다른 의원들이 부적절하다고 비판한다.
“윤석열 내란이 아니요? 그니까 >> 아니죠.”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전두환 내란죄를 부정하는 발언을 해 민주당·조국혁신당이 망언이라고 비판했다.
“윤성열 내란이 아니요. 그니까 아니죠.”
이승만·박정희·전두환에만 '영화적 상상력'을 적용하는 좌파의 역사 왜곡을 비판하며, 1974년 유경수 여사 피격 사건은 이미 역사적으로 정리된 사안이라고 주장한다.
“518은 1980년 광주에서 발생한 열흘간의 소요 사태다”
12·3 비상계엄 관련 군 사령관 1심 판결에서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이 전두환 보안사 전례를 인용받아 내란 가담 책임으로 징역 18년을 선고받았다.
“전두환 소장은 12·12 군사반란 당시 신군부 세력을 이끌어 불법적으로 권력을 장악했다”
전두환·노태우 정부 시절 간첩 조작 사건 가해자들이 받은 포상금 7억6천만 원이 회수되지 않고 있으며, 피해자들은 재심 지연으로 2차 피해를 겪고 있다.
“간첩 잡았다고 포상금을 줬지만 정작 열에 넷은 간첩이 아니었던 겁니다.”
5공화국 정권이 사회 안정 목적으로 프로야구를 창설했고, 박영길 감독은 허삼수·허화평 등과 만나 롯데 자이언츠 창단에 관여했다.
“81년도 5월 달에 청와대에서 연락이 왔어요.”
이진숙 의원이 5.18을 폭동으로 규정한 유튜브 영상을 공유해 유공자 단체가 삭제·손배 청구와 재명 촉구 결의안이 통과된 사건
“카빈뿐만 아니라 기관총, 크레모와 수류탄 나중에는 기아자동차에 있는 장갑차까지 끌고 난 이게 소요니까? 거의 폭동이죠. 사실은.”
이진숙 의원의 5.18 역사 왜곡 발언이 국민의힘 내부에서 지지와 비판으로 갈리며 재명 촉구 결의안이 통과됐다.
“개엄사령관하고 당시 대통령 최규화 간거한 대통령 지금 유지할 의사가 강했어요.”
김민석 의원이 이진숙 의원을 '여자 전두환'으로 지칭하며 국회 퇴출을 촉구했다.
“여자 전두환으로 통일해서 불러드리는 것이 어떨까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두환 내란은 대통령 되려는 아래로부터의 내란, 윤석열 내란은 대통령직 유지하려는 위로부터의 내란으로 법적 성질이 다르다고 주장한다.
“전도원의 내라는 이렇게 목적 뭡니까? 대통령이 되고서 하는 거 아닙니까?”
2차 종합 특검이 180일 수사를 마무리하며 58명을 기소했으나 내란 수사는 추가 특수본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행한 위에서부터의 내란”
이진숙 의원이 국회에서 5.18을 소요 사태로 규정하고 전두환을 옹호한 토론회를 주최해 여야가 강하게 반발했다.
“5.18을 소요 사태라고 비하더니 광주를 피로 물드인 주범 전두환은 민주주의를 연착륙시킨 인물로 지켜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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