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노컷뉴스· 14일 전다른 방향
[현장영상]김민전, 박원순 언급하며 “표현의 자유”…전용기 “전용기 “그럼 전두환 만세 외치십시오!”
김민전이 박원순의 표현의 자유 발언을 인용하며 민주당의 검열을 비판하자 전용기가 5·18과 전두환 옹호 논란으로 반박하는 국회 장면
“김일성 만세도 부를 수 있어야 제대로 된 민주주의다”
원본 영상 ▸· 8분
전용기을(를) 다룬 영상 11편. 의견 3/3/5. 갈림 100.
김민전이 박원순의 표현의 자유 발언을 인용하며 민주당의 검열을 비판하자 전용기가 5·18과 전두환 옹호 논란으로 반박하는 국회 장면
“김일성 만세도 부를 수 있어야 제대로 된 민주주의다”
국회 운영위에서 김민전 의원은 민주당의 발언 검열을 비판하고, 전용기 의원은 국민의힘의 5·18 폄훼 발언을 강하게 규탄했다.
“광문 광장에서 김일성 만세도 부를 수 있어야 제대로 된 민주주의다”
국회에서 국민의힘 전용기 의원이 민주당의 5·18 역사 왜곡 비판에 맞서 표현의 자유와 내란 부정을 둘러싼 공방을 벌였다.
“백골단 데리고 왔을 때”
이재명 정부의 개혁·성과를 강조하며 추석 민심 반등을 기대하는 민주당 의원의 인터뷰
“개혁과 성과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를 두고 한동훈 의원의 공세와 민주당의 반격이 충돌하는 정치 공방을 다룬다.
“안 봐도 비디오”
민주당TV 신설과 김민석 인선 갈등을 두고 친청계 반발과 당내 미디어 전략 논쟁을 다룬 토크.
“그니까 전 이런게 사실은 전부 다 조금 너무 뻔해 보이기도 하고”
민주당 최고위 지명직 최고위원 선임 과정에서 김민석 대표의 리더십과 친청계 반발을 분석한 토론
“김민석 당대표 중심으로 당이 뭉쳐지고 합쳐지고 통합되고 한 목소리를 낼 것이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청년 최고위원을 경선 아닌 지명 방식으로 친명계 전용기 의원을 임명해 친청계 최고위원들이 반발하며 표결 불참으로 갈등이 드러났다.
“사전 협의 없이 일방 통보”
김민석 대표의 청년 최고위원 지명 방식에 친청계 최고위원들이 반발하며 민주당 내 갈등이 표출됐다.
“지명직 최고위원 두 명 가운데 한 명을 청년 최고위원으로 하는 방안이 검토됐지만 친청계의 반발로 무산됐고요.”
김민석이 지명직 최고위원 2명을 전용기·권미경으로 발표하며 당규 절차를 설명했다.
“지명직 최고위원은 당대표가 지명하는 두 명 이내”
은마아파트·잠실5단지 재건축 허용 시 전월세 물량 폭증으로 정부가 이를 막을 수밖에 없다는 수싸움 분석
“수싸움상 정부는 은마아파트와 잠실5단지 재건축 진행을 허락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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