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각 두고 "속이 다 보여" 현 정권 직격한 MB 논란|이가혁 라이브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원내대표 면담 후 법무장관 지명과 당내 역할에 대해 직설 비판하며 현 정권을 겨냥했다.
“법무장관 지명…속이 다 들여다 보인다”
정점식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6/3/11. 갈림 67.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원내대표 면담 후 법무장관 지명과 당내 역할에 대해 직설 비판하며 현 정권을 겨냥했다.
“법무장관 지명…속이 다 들여다 보인다”
국민의힘이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을 연달아 만난 데 대해 민주당은 과거 퇴행이라고 비판하고, 통일교 한학자 총재는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1심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에벌레가 번데이라는 좁고 어두운 고치를 찍고 나와서 나비로 날아오르기 위해서는 처절한 발보둥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정점식 의원에게 국민을 등에 업고 투쟁하라고 조언했다.
“국민 등에 업고 투쟁하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국민을 보고 투쟁하라고 조언하며 당 단합과 2028 총선 승리를 강조했다.
“국민을 보고 투쟁을 해도 국민을 보고 투쟁하고 이래야”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해 야당의 국민 중심 투쟁과 언론 협조 필요성을 논의했다.
“국민을 보고 투쟁하고 이래야 됩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에게 당 단합과 국민 중심의 강한 투쟁을 강조하며 김성원 법무장관 후보자 지명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당의 단합을 통해서 2028년 총선에서 승리하는 길이 가장 중요하다”
국민의힘 연찬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연설을 두고 당내 권력 역학 및 정체성 논란이 벌어진 상황을 분석한다.
“우리 내부의 분열만큼 무서운 적은 없습니다.”
국민의힘 연찬회에 참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당내 해석이 엇갈리며 갈등이 심화될 가능성을 분석한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민의힘 연찬회 연설을 두고 내부 분열 경고와 지도부 지지 해석이 엇갈리는 상황을 분석한다.
“내부의 분열만큼 무서운 적은 없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14년 만에 국민의힘 연찬회에 참석해 단합과 신뢰를 강조했다.
“지금 국민의 힘이 소수 야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현실을 직시하고 힘을 모아 노력하면 국민의 신뢰를 얻어서 다수당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TK 당원 기반을 상징하며 국민의힘 내 장동혁·한동훈·정점식 세력의 대체제·연대 카드로 활용되고 있다는 분석
“박근혜라는 사람은 박근혜를 상징한게 아니라 TK에 있는 박정희 신화를 기반으로 한 당원들을 의미해요”
국민의힘 연찬회에 참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소수 야당의 단합을 강조하며 '처절한 발버둥' 비유로 메시지를 전했다.
“에벌레가 번대이라는 좁고 어두운 고치를 찍고 나와서 나비로 날아오르기 위해서는 처절한 발부둥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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