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뉴스] ①툭하면 징계 ②난 1년 기다렸는데… / JTBC 뉴스룸
국민의힘 내부에서 이진숙 의원 재명 촉구 표결 불참 의원에 대한 징계 논란과 박근혜-유승민 관계 회복 문제가 제기됐다.
“툭하면 징계입니다”
박근혜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8/2/10. 갈림 40.
국민의힘 내부에서 이진숙 의원 재명 촉구 표결 불참 의원에 대한 징계 논란과 박근혜-유승민 관계 회복 문제가 제기됐다.
“툭하면 징계입니다”
국민의힘 연찬회에 참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소수 야당의 단합을 강조하며 '처절한 발버둥' 비유로 메시지를 전했다.
“에벌레가 번대이라는 좁고 어두운 고치를 찍고 나와서 나비로 날아오르기 위해서는 처절한 발부둥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 연락 두절, 박근혜 전 대통령 국민의힘 연찬회 강연 등 8월 27일 주요 이슈를 다룬 JTBC 뉴스 라이브
“소수당이라고 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먼저 포기하면 국민도 여러분을 포기할 것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연찬회에서 보수 정당의 정체성과 내부 단결을 강조했다.
“밖에 적을 상대로 싸울 때 우리 내부의 분열만큼 무서운 적은 없습니다.”
네팔 빙하 붕괴 홍수로 한국인 9명 실종·165명 사망, 육사생도 공청회 발언, 박근혜 전 대통령 국민의힘 연찬회 참석, 박상현 검사 경찰 조사 등 4대 이슈를 다룬 뉴스 프로그램
“사망자가 165명으로 지금 집계가 되고 있는데”
윤건영 의원은 국민의힘의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 호출을 비판하며, 국정원 민간인 사찰 의혹과 경찰 개혁 필요성을 강조했다.
“많이 궁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연찬회에 참석해 기립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인사와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켜온 박근혜 전 대통령을 모시겠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의원 연찬회에서 신뢰·진정성·단결을 강조하며 소수 야당의 재도약을 격려했다.
“정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연찬회에서 소수당 단결과 지도부 중심 통합을 강조한 강연을 했고, 이를 둘러싼 보수 진영 내 과거 회귀 논란이 제기됐다.
“소수당이라고 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먼저 포기하면 국민도 여러분을 포기할 것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연찬회에서 당내 단결과 국민 우선을 강조하며 격려 연설을 했다.
“자유민주의 가치를 지켜온 박근혜 전 대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보수통합 발언을 기대하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무능과 이재명 정권의 국정농단을 강하게 비판하는 내용
“박근혜 대통령의 보수통합 발언 어떻게 나올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연찬회에서 신뢰·단결·안보·민생을 강조하며 소수 야당의 재기 가능성을 역설했다.
“선뜻 그 대답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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