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라인] "누구 '빽'?"···'김어준 처남' 인태연 이사장 태도에 여야 질타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국감에서 예산 확보 실패와 자료 미제출로 여야 의원들로부터 질타를 받았다.
“어떤 누구 백으로 그 자리 갔는지 모르겠지만”
김어준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5/8/7. 갈림 77.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국감에서 예산 확보 실패와 자료 미제출로 여야 의원들로부터 질타를 받았다.
“어떤 누구 백으로 그 자리 갔는지 모르겠지만”
임은정 중수청장 감찰 착수와 김어준·박은정 의원의 발언을 두고 정치적 중립성과 인사권 논란이 제기된 상황을 보도
“발언 불편해도 징계 없어야”
청와대가 뉴스공장 박현관 기자에 대해 명예훼손 입장문을 낸 사건을 두고 청와대 출입기자 자격과 처벌 수준을 논의
“청와대가 이례적으로 그 특정 출입 기자에 대해서 장문의 입장문을 했어요”
한동훈이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사실을 언급한 데 대해 김어준 등이 '고인 모독'이라 비판하고 한동훈 측은 '정치적 이용'이라 반박하는 공방.
“생전에는 실컷 욕하다가 사후의 허구의 피해자 조작 신화를 만들어서 이용해 먹은 당신들”
한동훈이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논쟁을 통해 검찰 폐지 비판과 보수 지지층 결집을 시도하는 공방을 다룬다.
“민주당 정치인들은 검찰로부터 조작 수사 수사를 당해서 순교해 왔다는 식으로 국민들 상대로 가스라이팅을 해 왔습니다.”
한동훈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 자금 출처 의혹을 제기하자 곽상언 의원이 '팩트 증거'를 요구하며 SNS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팩트 보여달라”
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증가와 여권 내 갈등,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 논란을 다룬 보도
“현실은 SNS 공간이 아닌 실제 국민의 삶 속에 있다”
대통령이 온라인 은어 '좌하게'를 사용한 것이 진영 편 가르기라는 비판과, 모두의 대통령이라는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된다.
“대통령의 용어가 특정 어떤 진영에서만 은어처럼 쓰이는 단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친윤 의혹에 대해 청와대는 반박했으나 김어준은 국정동력 관점에서 임명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기된 의혹 중 김지용 후보자가 소위 친윤 검사라는 주장은 전혀 맞지 않는 주장입니다.”
황석영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을 90% 이상 이행한 점을 강조하며, 87체제 개헌·남북 평화협정·진보 진영의 과도한 권력 투쟁을 비판했다.
“대통령이 잘못한 게 뭐가 있어요?”
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과 조국혁신당의 민주당 비판을 두고 패널들이 강하게 비판하며 '알고리즘 감옥' 논쟁을 벌인다.
“솔직히 시원...민티에선 못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의 3시간 50분 국무회의와 김어준·김호준과의 관계 단절을 둘러싼 패널 분석
“여권 지지자들도 우리 정책을 잘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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