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뉴스] ①"오빠 어쩌라고?" ②"그런 말 한 적 없다" / JTBC 뉴스룸
김승원 후보 청문회 '오빠' 논란과 이진숙 의원의 5.18 발언 고소·방조 논란을 다룬 JTBC 비하인드 뉴스
“오빠 어쩌라고? 오빠란 말이 그렇게 나쁜 말입니까?”
박지원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7/3/10. 갈림 60.
김승원 후보 청문회 '오빠' 논란과 이진숙 의원의 5.18 발언 고소·방조 논란을 다룬 JTBC 비하인드 뉴스
“오빠 어쩌라고? 오빠란 말이 그렇게 나쁜 말입니까?”
이진숙 의원이 5.18 북한군 소행 발언을 한 적 없다고 주장하며 박지원 의원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어느 곳에서도 제가 5.18은 북한군의 소행이다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한동훈 전 장관이 검찰 재직 시 수집한 자료를 정치적으로 활용한다는 박지원 의원의 주장과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 장면
“한동훈 의원의 범죄 사실이 폭로되고 있어요”
박지원이 한동훈의 검찰 시절 자료 보관·유출 의혹을 제기하며 김승훈 후보자 청문회를 비판했다.
“한동훈 의원 도대체 누가 검찰 수사를 받았던 녹취록을 공개할 수 있습니까?”
이진숙이 박지원 의원을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며 5.18 유공자 선정 투명성 문제를 제기했다.
“저는 오늘 박지원 의원에 대해서 허위 사실 적시 명예 훼손으로 박지원 의원을 고소하기 위해서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이진숙이 박지원 의원을 허위사실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며 5.18 유공자 선정 절차 투명성을 요구했다.
“저는 오늘 박지원 의원에 대해서 허위 사실 적시 명예 훼손으로 박지원 의원을 고소하기 위해서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신약 청탁·가족 특혜 의혹을 둘러싼 한동훈 vs 민주당 공방을 보도한다.
“저를 김승원 청문회의 청문 위원으로 선임을 해 주십시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0%대 고착화와 서울 20%대 하락, 개각·인사 논란에 따른 국정 동력 약화 분석
“지지율 40%가 무너졌다는 것은 지지층이 이탈했다는 신호입니다”
박지원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개각과 조희대 대법원장 임명 문제를 논하며 민주당TV 출연을 예고했다.
“뉴스공장은 왜 나 안 불러?”
네팔 대홍수 현장 소장 인터뷰와 구조·수색 상황, 2차 홍수 위험을 보도한 JTBC 뉴스
“사방이 그 물보라로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상황이라”
더불어민주당이 골목민생·AI금융제도·미중일정당외교 3개 추진단을 출범하고 민생·경제·외교 혁신 과제를 논의했다.
“불금정치 골목민생단은…지역 활동을 전당화하고 총괄하는 기구입니다.”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붕괴로 한국인 근로자 9명이 실종된 가운데 두산·남동발전이 대응팀을 확대해 구조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100명 넘는 노동자들이 여러 수력 발전소 터널 내부에 갇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내용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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